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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 부품산업' 선도!(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큰 성과
▲ 충북 진천 광혜원공단의 (주)선일다이파스 전경. (주)선일다이파스는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 현대차 1차 벤더인 센트럴 모텍을 통한 'Ball Screw Shaft'를 1만7천개를 납품했다.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의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공장 현대화로 제조기간 단축, 불량률 감소, 납기 준수율 향상 등으로 매출 증대는 물론 충북도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위기 극복과 기업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는 물론 해외 대형업체로의 수출로 이어지면서 글로벌 자동차 부품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충북도와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도내 자동차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지원사업 내용은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고도화 지원사업 ▲자동차기업 선도기술 연구개발 지원사업 ▲자동차부품기업 국내외마케팅 지원사업 ▲자동차전문가 기업컨설팅 지원사업 ▲자동차산업 전문인력 재취업지원사업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많은 성과를 냈다.

실례로 (주)선일다이파스는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 현대차 1차 벤더인 센트럴 모텍을 통한 'Ball Screw Shaft'를 1만7천개를 납품했다.

또 기아(Niro)와 현대자동차(아이오닉 5, EV6)에도 탑재를 하고 있다.

▲ (주)동하정밀이 '2020년 충북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 고도화 지원사업' 으로 '위상 SPLINE BAR SHAFT' 시제품 제작지원' 과제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따라서 이에 따른 기대효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주)동하정밀은 고정밀 위상 SPLINE BAR SHAFT 개발을 마치고 크라이슬러 사에 5년간 65만개를 공급하게 된다.

또 포드사와 신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완료시에는 5년간 72만5천개를 납품 할 예정이다.

성우모터스도 ▲경량 무구동 조립식 크레인 시스템을 이용한 생산공장 라인화와 ▲제조 리드타임 단축(기존 40시간 ⇒ 개선 38시간) ▲불량률 감소(기존 5% ⇒ 개선 3%) ▲납기 준수율 향상(기존 98% ⇒ 개선 100%) 등의 효과를 냈다.

케이더블유에스는 시제품 제작 완료에 따른 현대 트랜시스 1차 벤더 등록과 납품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에는 200개를 발주한 바 있다.

이같이 충북도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충북 자동차산업의 위기극복과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산업을 리드하는 충북을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 노근호 원장은 "급격한 자동차산업 생태계 변화로 자동차부품 산업이 직면한 위기극복과 경쟁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며,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으로 충북 자동차산업 육성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 케이더블유에스가 '2020년 충북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 고도화 지원사업'으로 시제품을 제작한 '전기차 미션 결함 검출용 하네스' 제품.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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