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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LINC+사업단 '2021 권역간 공동성과관리 자율컨설팅' 개최충청권 한남대, 호남제주권 목포·호남대 3개 대학 공동 참여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LINC+사업단은 지난 9일 충청권 한남대, 호남제주권 목포대, 호남대 3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각 대학 사업단별 특성에 맞는 특화분야 성과 등 그간 창출된 다양한 성과 및 우수사례의 상호 공유·확산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021 권역간 공동성과 관리 자율컨설팅'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전문적인 컨설팅을 위해 산학협력 및 LINC+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학계와 산업체 등)  7명의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각 대학별 우수성과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그간 수행했던 LINC+사업의 핵심 추진전략, 사업내용 및 프로그램의 내실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사업의 자립화 및 지속가능성 등 평가결과 반영, LINC+사업의 정체성, 2021년도 중점추진사항, 사업단 특성별 점검사항 부분에 대해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산학연계 융복합교육과정, 특화센터(ICC, RCC) 운영, 취·창업 지원, 기업지원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으로 산학협력 선도모델의 내실화 및 대학의 특성 및 강점을 기반으로 성과창출 고도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남대 LINC+사업단 황철호 단장은 "우리 대학의 강점과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하여 산학협력 성과창출 및 확산 등 지속가능한 고유의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기반으로 새롭게 시작될 LINC 3.0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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