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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선문대 LINC 사업단 '청년이 만드는 도심의 내일' 개최

대전대 LINC+사업단은 선문대 LINC+사업단과 지난 10~11일 양일간 2021 청년리빙랩해커톤 일환으로 대전 대덕구청 청년벙커에서 대전 원도심 관련 '청년이 만드는 도심의 내일' 예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업단은 '대전·아산의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할 도시재생 및 청년정책의 리빙랩'을 주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40개 팀의 참가 신청을 받아  현장 설명회에 이어 예선 경진대회로 20개 본선 진출팀을 선발했다.

관심 있는 지역청년들 참여를 위해 대전대 사업단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STEPI 성지은 박사와 해커톤 에반젤리스트 심규병 대표의 리빙랩 해커톤 관련 특강 후 본격적으로 팀별 맞춤식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 고도화가 진행됐다.

심 대표 등 약 20명의 도시재생·청년정책 리빙랩 분야 기업대표 및 기관 전문가가 멘토 링을 했다.

이어 팀별 해커톤 아이디어 발표 및 대전공공미술연구원 황혜진 대표의 '도시재생과 문화예술' 특강이 이어졌다.

예선에 참여한 40개 팀 모두에게 해커톤 참여 인증서가 전달됐다.

20개 본선진출팀에게 추후 리빙랩 실현지원 내용이 안내됐다.

향후 약 한 달간 아이템 적용 및 리빙랩 실현 기간을 가지면서 실제 현장에 구현하는 단계를 거쳐 내달 있을 본선을 준비할 예정이다.

대전대 안경환 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팀원 중 1명만 현장 참여하고 나머지 팀원은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등 원활한 운영은 어려웠다"며 "참가 팀 모두 각자의 아이템을 본선까지 어떻게 실현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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