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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학교 문화예술 전문강사지원 사업' 5년 연속 선정

한남대가 내년 대전시와 세종시 학교 문화예술 전문강사 지원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

지난 2018년 첫 사업 선정 이후 5년 연속이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자치단체 공동 사업으로 예술현장과 공교육을 연계,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국악과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총 8개 분야에 예술 전문 강사를 파견한다.

초·중등·특수·대안학교 기본교과, 선택과목, 창의적 체험활동, 토요동아리, 돌봄 교실 등이 대상이다.

한남대는 지난 2017년 예술문화교육사업단 출범이후 대전·세종지역 307개 학교에 297명의 예술강사를 지원했다.

학술 심포지엄, 학교현장 컨설팅, 네트워킹, 문화예술 기획사업 등 단순 예술강사 파견 뿐만 아니라 폭넓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유관기관과 원활한 소통으로 교육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합리적인 사업운영을 추진, 우수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장우 한남대 산학협력단장은 "다년간 사업운영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거점 기관 역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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