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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교육 플랫폼' 성과 빛났다!충남대 LINC+사업단 '제1회 드론클래쉬 캠퍼스 리그' 우승 · 준우승 싹쓸이!
▲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 김완재 교수(왼쪽)가 우승 팀 '캐너네이드 블루'와 준우승 팀 '캐너네이드 레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대학교 드론스포츠단이 '제1회 전국 대학드론 클래쉬 캠퍼스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캐너네이드 블루' 팀과 '캐너네이드 레드' 두 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들 두 팀이 결승전에서 만나 우승과 준우승을 '싹쓸이' 한 것이다.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과 함께하는 드론교육 플랫폼의 성과라 할 수 있다.

한국대학드론스포츠협의회는 지난 '2020 산학협력 EXOP 드론행사' 및 '제1회 대학 드론 축구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어 올 들어서도 LINC+사업 성과 확산과 대학의 4차산업 저변 확산을 위하여 드론 교육 및 스포츠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제1회 전국 대학드론 클래쉬 캠퍼스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캐너네이드 블루' 팀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승과 준우승 컵(왼쪽)과 준우승을 차지한  '캐너네이드 레드' 팀.

이같은 상황에서 10월 6일 열린 '2021 전국 대학드론 클래쉬 캠퍼스 리그'에서 쟁쟁한 대학들을 뒤로하고 우승과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그것도 두 팀이 참가한 가운데 두 팀 모두 결승에 올라 우승과 준우승을 차치하는 성과를 올린 것이다.

'드론클래쉬'는 참가자들의 조종 기술과 반짝이는 아이디어의 드론제작 기술을 겨루는 4차 산업기반의 미래형 스포츠로, 상대 드론을 추락시키거나 포인트 획득을 목표로 하는 RC드론 및 FPV드론들의 충돌 격투 스포츠이다.

그리고 8m x 8m x 4m 규격의 공식 케이지에서 모든 경기를 진행하며, 대회장 환
경에 따라 드론클래쉬 케이지의 형태가 각각 다를 수 있다.

▲ 공식 케이지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참가팀.

또 승패 원리는 규격화 된 케이지 안에서 드론들끼리 충돌 격투하여 상대의 드론을 비행불능 상태로 만들어 KO승을 얻는 것을 기본 승패로 한다.

무승부 일 경우에는 경기 중 드론 조종기술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 점수에 따라 심판진의 판정에 의해 승패를 결정하는 역동적인 신개념 스포츠이다.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 김완재 교수는 "충남대는 2020년 한국대학드론스포츠협의회 발족과 함께 LINC+ 드론교육에 대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교육 프로그램 연계와 산학협력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으며, 교육 플랫폼의 일환으로 이같은 우수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충남대학교 드론스포츠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향한 교육과 창의적인 어이디어로 학생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창작드론 컨셉 발표회 장면.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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