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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 공립 중‧고 교사 4410명 선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내년 중등교사 4410명과 특수(중등)교사 588명,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2436명을 선발한다.

중등 교사 선발인원은 전년 대비 23명 줄었고,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등 비교과교사는 84명 늘었다. 특히 영양과 상담교사가 전년대비 각각 186명, 62명 늘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1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선발 예정인원을 발표했다.

중등 교사 선발인원을 시·도별로 보면 ▲서울 390명 ▲부산 240명 ▲대구 57명 ▲인천 205명 ▲광주 58명 ▲대전 51명 ▲울산 125명 ▲세종 65명 ▲경기 1210명 ▲강원 221명 ▲충북 245명 ▲충남 300명 ▲전북 278명 ▲전남 320명 ▲경북 260명 ▲경남 260명 ▲제주 125명이다.

2021학년도에 315명을 선발했던 경북은 55명 감소했고, 대구는 33명, 대전 6명, 세종 3명이 각각 줄었다.

반면 경남은 23명, 강원 11명, 부산‧경기‧전북 10명, 제주 5명, 광주 3명, 서울 2명씩 선발인원이 늘어났다.

특수교사는 전년(562명) 대비 26명 늘어난 588명을 선발한다. 경남이 11명, 충북 10명, 경기 8명, 광주‧대전 6명, 대구 3명이 줄었다.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교사는 2436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년 대비 84명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보건교사를 확대 선발한 여파로 올해 보건교사 선발인원은 전년대비 146명 줄어든 783명을 선발한다.

영양교사는 186명 늘어난 637명, 사서교사는 18명 감소한 215명, 상담교사는 전년보다 62명 많은 801명을 선발한다.

11월 13일 실시되는 2022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동시 시행 예정으로 타 시·도와 중복지원 할 수 없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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