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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LINC+사업단 '보행보조기 개발 리빙랩' 사업 박차!'지역사회문제 해결 리빙랩 네트워크 구축 협약' 체결

 

한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이 '2021년 보행보조기 개발 리빙랩'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과 지자체가 연계한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한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참여기관인 대덕구자원봉사센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민들레의료사회적협동조합과 10월 14일 대덕구청에서 지역사회문제 발굴 및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진행 중인 보행보조기 동네돌봄 사업 추진 협력과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연구 및 개발 ▲대상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자원봉사자 모집 및 교육 ▲참여자 미디어 사용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한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2021년 보행보조기 개발 리빙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LINC+ 리빙랩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2~4학년 대상 전공 관련 학생들이 공모를 통해 직접 보행보조기 디자인, 설계, 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아리 담당교수들이 ▲디자인, 사출/압출/금형 등 관련 분야 전문기업 자문 ▲동아리 참여 학생의 경진대회 기회 제공 ▲보행기 디자인 및 기술 특허 출원 지원 등 동아리 자문 지원을 하고 있다.

대덕구청 및 지역 관련 기관들과도 연계해 개발된 보행 보조기의 배포, 자원봉사자 매칭, 사회적 자본 연계 등 지역사회 공유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 한남대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 설계, 개발을 수행한 보행보조기.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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