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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산학협력 엑스포' 18~24일 팡파르!
▲ ‘2021 산학협력 엑스포’ 홈페이지 메인 화면.

한 해 동안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2021 산학협력 엑스포'가 18일 온·오프라인으로 막이 올랐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개최하는 이번 '2021 산학협력 엑스포'는 18~24일 온라인(www.uicexpo.org)과 20~22일 수원컨벤션센터 오프라인 행사로 동시 개최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하는 산학협력 엑스포는 산학협력 소통과 성과교류의 장으로, 산학협력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협력, 미래를 밝히는 혁신'이라는 주제로 산학협력 온라인 성과(행사)관과 오프라인 전시관을 연계해 운영되며, 사전예약을 하면 소규모 현장관람도 가능하다.

온라인 성과(행사)관은 온라인 3차원 또는 2차원 방식 선택 및 대학별 성과 검색 기능 강화, 다양한 행사 방송을 위한 실시간 방송실(라이브 스튜디오) 운영 등 사용자 맞춤형 전시환경을 도입해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전시는 산학협력 정책 및 우수성과를 교육→취·창업→기업협력의 산학협력 인재성장 흐름에 따라 정책, 산학교육, 취·창업 및 기술사업화, 기업참여 등 6개 주제(테마)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오프라인 전시관에는 예방접종완료자를 대상으로 1일 3회, 각 20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을 견인하는 산학연협력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국내외 명사의 다양한 공개 강연과 토론회(포럼)도 실시간 중계된다.

이밖에도 1인 창작자(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드론 축구 대회,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가족·협약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홈쇼핑 행사, 중·고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가상(아바타) 진로 체험 등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장 가상 세계 프로그램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의 혁신공유대학을 만드는 경진대회도 열린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행사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정부와 대학,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학의 우수한 인력과 연구 역량을 산업 분야와 적극 연계해 산학연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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