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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LINC+사업단 힘내라! 힘!'2021년도 제2차 충청권 LINC+ 사업단 협의회 및 포럼' 29~30일 성황리 개최
▲ '2021년도 제2차 충청권 LINC+ 사업단 협의회 및 포럼'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청권 LINC+ 사업단 11개 대학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LINC+ 사업 마지막 해를 맞아 지난 5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내년부터 시작 될 LINC 3.0 사업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한 공동 대응 및 협력체계를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함께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고도화형) 충청권 LINC+ 사업단 협의회(회장 노영희 건국대 LINC+ 사업단장)는 10월 29~30일 이틀간 '2021 한서대학교 LINC+ 성과 확산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는 한서대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에서 '2021년도 제2차 충청권 LINC+ 사업단 협의회 및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고도화형) 충청권 LINC+ 사업단 협의회 노영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10년 간 수행해온 LINC사업 및 LINC+사업과 내년부터 시작 될 LINC 3.0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포럼이다.

이에 따라 충청권 LINC+ 사업단협의회 회원교 11개 대학 단장과 부단장, 산학협력중점교수, 팀장 등 지난 5년간 LINC+ 사업을 이끌어 온 모든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속에 진행됐다.

노영희 회장은 "이번 포럼은 LINC+ 사업단 협의회 회원교가 더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협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LINC+ 사업을 통한 기업 육성을 논의하기 위해 준비되었다"며 "회원교 11개 대학은 지난 5년간 우수한 기업협업 모델을 바탕으로 산학연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하는데 많은 성과를 이룬 만큼 내년부터 시작될 LINC 3.0 사업을 통해 고부가 가치 창출 및 공유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노 회장은 이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은 LINC+ 사업의 지난 5년간 역사이자 미래 LINC 사업의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 노영희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서대 태안캠퍼스 활주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뒤로 활주로에 전시된 각종 비행기가 보인다.

그러면서 노 회장은 11개 회원교의 성과를 일일이 소개했다.

이는 ▲건국대 LINC+ 사업단(단장 노여희) '소상공인 살리기 KU 클린상점 만들기 사업 ▲대전대 LINC+ 사업단(단장 이영환 부총장) 'The 4th Edu-park 플랫폼을 통한 미래 특화 융복합 교육 선도사업' ▲선문대  LINC+ 사업단(단장 김종해) '지역 유관기관, 기업, 대학 연합 2020 온라인 수출 상담회의' ▲충남대  LINC+ 사업단(단장 김동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혁신가 양성사업' ▲충북대 LINC+ 사업단(단장 유재수) '창업 친화적 학사제도, 창업인프라 구축을 통한 도전적 학생창업 환경조성 사업' ▲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단장 전문수) 'K+장단 맞춤 100 프로그램으로 취업연계 현장실습 확대 사업' ▲한국기술대 LINC+ 사업단(단장 이규만) '온오프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 통한 산업체 재직자 및 취업준비생 교육' ▲한남대  LINC+ 사업단(단장 황철호) '문화예술인문 콘텐츠 기반 융합지식사업화 플랫폼 사업' ▲한밭대  LINC+ 사업단(단장 최종인 부총장) 'INC 기반 지역사회 가치 창출 사업' ▲한서대  LINC+ 사업단(단장 김현성 부총장) '가족기업 발굴 통한 산학협력 성과 확산 사업' ▲호서대  LINC+ 사업단(단장 박승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 한서대 함기선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서대 함기선 총장은 축사에서 "한서대는 서산 및 태안캠퍼스로 구성돼 있는데 이 곳 태안캠퍼서는 우리나라 항공학과를 가진 대학 중 유일하게 활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항공운항, 무인항공기, 항공산업공학 등을 중심으로 항공분야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함 총장은 이어 "한서대는 LINC+ 사업을 통해 CES 2020에 1개, CES 2021에 혁신상 3개에 이어 CES 2022에 9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11개 대학 모두가 성공적인  LINC+ 사업을 기반으로 3단계 LINC 사업의 진입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한국청년기업정신재단 이윤석 센터장(위)과 한서대 송성일 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이어 ▲한국청년기업정신재단 이윤석 센터장의 '대학 창업교육에서 고려할 사항'과 ▲송성일 한서대 교수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기업지원 성공사례'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을 마친 뒤 충청권 LINC+ 사업단 협의회 이사회와 실무진 회의가 잇따라 열렸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전날 개관한 한서대 태안캠퍼스 내 항공기술교육센터와 비행기, 활주로 등을 둘러보며 많은 관심을 표했다.

▲ 특강을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 이날 행사가 열린  한서대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 내부 전경. 우측에 B-737 여객기가 전시돼 있다.
▲ 포럼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 이날 포럼이 열린  한서대 태안캠퍼스 항공기술교육센터 내부에 전시된 B-737 여객기 트랩에서 김현성 호서대 부총장(앞줄 첫번째), 노영희 회장,  박승규 부회장 등이 손을 흔들고 있다.
▲ 포럼 전날인 28일 개관한 항공기술교육센터 외부 전경과 헬리콥터. 이곳에는 B-737 여객기를 수용할 수 있는 격납고를 비롯해 항공기시스템‧항공전자장비 관련 실험 실습실, 항공 기계, 무인기 산업공학 등 항공 분야 융복합형 연계 강의실도 구축돼 있다.
▲ 포럼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활주로를 걸으며 시설물과 각종 비행기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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