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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산학연협력 연구회' 출범!산학협력 활성화 '풀뿌리 연구조직' 가동 … "지역 사회 · 산업계 발전 박차"
▲ 한남대학교 산학연협력 연구회(IURC) 출범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남대학교 산학연협력 연구회(IURC)가 본격 출범했다.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풀뿌리 연구조직이 본격 가동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는 물론 산업계 발전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이를 위해 한남대 LINC+ 사업단(단장 황철호 교수)은 11월 2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에서 지역 산학연관 관계자들과 학교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남대 산학연협력 연구회를 본격 출범시켰다.

출범식을 마친 후에는 7개 그룹별 미팅(그룹 활동 방향 토의)도 진행됐다.

7개 그룹은 ▲사회공공가치서비스 ▲비즈니스 ▲아트&디자인 ▲스마트 ▲융합 ▲메디바이오 ▲에너지 생산 자동화 이다.

그리고 산학연협력 연구회는 분야별 학내 관심있는 교수 4인 이상과 기업 및 연구소 관계자로 구성돼 있다.

▲ 한남대 LINC+ 사업단 황철호 단장이 한남대 산학연협력 연구회(IURC)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날 산학연협력 연구회가 본격 출범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그룹에 의한 기업 애로 기술의 종합적인 해결 ▲융복합 전문가 그룹의 기술 교류를 통한 산학협력 사업 발굴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한 우수 산학 인재 양성 등의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앞으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연구진흥센터로 내재화 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월 2회의 그룹 미팅(교수 & 기업의 관심 분야에 대한 토의 및 해결과제 협의)과 ▲전문가 초청 강연, 워크숍 진행 ▲필요시 시제품 제작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산학연협력 연구회를 주관하고 있는 한남대 LINC+ 사업단 황철호 단장은 "최근 지식 창출 비용 상승 등 기업의 혁신 여건 변화 속에서 개방형 혁신에 대응하기 위하여 산학연 간 능동적 역할 강화 및 선순환 구조에 기반한 혁신 생태계 구축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이에 한남대 LINC+사업단은 개방형 혁신에 대응하고 산학연 간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산학연협력 연구회(IURC)'를 출범하게 됐다"며 지역산학연과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출범식을 마친 후 그룹별 미팅(그룹 활동 방향 토의)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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