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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태 센터장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총괄협의회 회장 추대'교육부-혁신플랫폼 간담회 및 센터장 협의회'서 만장일치 연임
▲ 2022년도 총괄운영센터협의회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된 현 홍진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전국 4개 플랫폼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지역혁신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성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현재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2022년도 총괄운영센터협의회 회장으로 현 홍진태 회장(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충북플랫폼(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11월 23일 오후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전국 4개 플랫폼과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교육부-혁신플랫폼 간담회 및 센터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먼저 1부에서는 '혁신플랫폼 제1회 총괄운영센터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 '혁신플랫폼 제1회 총괄운영센터협의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 자리에는 총괄운영센터협의회 홍진태 회장(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과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김영선 센터장, 울산·경남 지역혁신플랫폼 장광수 센터장,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현 홍진태 회장을 '2022년도 총괄운영센터협의회'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어 공통 현안사항 논의와 함께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2부에서는 교육부와 연구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혁신플랫폼 간담회'를 갖고 핵심 추진 내용 등 현장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교육부-혁신플랫폼 간 협업을 통해 성과 확산에 최선을 다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홍진태 회장은 "지난 9월 열린 '제1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포럼'에서 확인됐 듯이 혁신플랫폼의 성과는 매우 높다"며 "이의 성과를 바탕으로 4개 플랫폼과 교육부, 연구재단이 하나가 돼 미흡한 부분은 채워 나가면서 성과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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