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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LINC+사업단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박차!
▲ '2021 산학협력 페스티벌 UNISTRY DAY' 소셜벤처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박승규 LINC+ 사업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가 아산시와 손잡고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에 본격 나섰다.

호서대학교 LINC+사업단은 2021년 상반기 아산시와 '아사달인 꿈이룸 디자인 사업'을 공동 런칭하여 초기 창업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 인력양성지원, 창업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패키지디자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 사전 미팅이 진행되고 있다.

호서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 및 청년기업에 ▲패키지디자인 ▲경영·마케팅 컨설팅 ▲소셜벤처 경진대회를 추진하였다.

패키지디자인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4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제품 상품화를 위한 제품 및 패키지디자인과 시제품 양산을 지원하였다.

또 경영·마케팅 컨설팅 프로그램은 기업진단을 통한 경영·마케팅 프로세스 지원 및 사업계획서 컨설팅을 통한 관련 사업 유치를 지원한다.

▲ 소셜벤처 부스팅 캠프 참석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이와함께 호서대는 소셜벤처 경진대회 개최를 위해 호서대 최초 지역주민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셜벤처 동아리 10팀을 모집하여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지난 10월 소셜벤처 부스팅 캠프 개최를 통해 소셜벤처 동아리 아이디어의 팀빌딩 및 팀워크 강화와 향후 소셜벤처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어 호서대와 아산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1일~2일 양일간 VR전시관(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산학협력 페스티벌 UNISTRY DAY' 소셜벤처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 '2021 산학협력 페스티벌 UNISTRY DAY 소셜벤처 경진대회' 대상을 차지한 '햅시' 팀이 박승규 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팀은 '2021 전국 대학생 소셜벤처 콩쿠르' 진출권을 얻게 되는데 이 날 결과에 따라 대상을 받은 '햅시' 팀이 출전에 전국 대학생들과 자웅을 겨루었다. 

'2021 전국 대학생 소셜벤처 콩쿠르'는 전주 라한호텔에서 이원중계 방식으로 11월 17일~18일 이틀간 개최하였으며, 사회적경제 대학협의회 소속 31개 대학을 대상으로 20개 대학 팀이 최종 참가하였다.

이날 호서대 '햅씨' 팀(대표학생 지민경)은 전국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과 자웅을 겨룬 끝에 열정상을 수상하였다.

▲ '2021 전국 대학생 소셜벤처 콩쿠르'에서 열정상을 받은 호서대 '햅씨' 팀.

호서대 LINC+사업단 박승규 단장은 "소셜벤처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아산시와 지속 협력하여 관련 지원체계를 더욱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 책임경영을 강조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 아산시와 호서대가 함께한 '아사달인 꿈이룸 디자인사업'은 지속가능한 혁신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소셜벤처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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