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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갖고 행동하면 기회가 온다"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12월 31일 종무식 · 3일 오전 시무식 개최
▲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홍진태 센터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박수를 치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훈훈하고 화기애애 한, 그리고 웃움 꽃이 활짝 핀 소중한 자리였다.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홍진태 충북대 약대 교수)가 지난 12월 31일 오전 10시 마련한 종무식 분위기다.

바로 이같은 화기애애 한 가족 분위기가 지난해 7월 열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은 원동력이 아닐까.

그래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성과를 다짐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홍진태 센터장이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홍진태 센터장은 "올 한해 거둔 최고의 성과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열정과 책임감 덕분이였다"며 "신년도 사업에서도 반드시 큰 성과를 내 우리의 목표를 하나 하나씩 달성해 나가자"고 직원들을 격려한 후 "올 한해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로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선호 본부장, 한상배 본부장(충북대 약대 교수), 정헌상 단장(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 교수)도 덕담을 건넸다.

▲ 김재성 실장(오른쪽)이 녹조근정훈장을 홍진태 센터장으로부터 전수 받은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이날 종무식에서는 전 직원들의 큰 박수를 받으며 김재성 실장이 녹조근정훈장을 홍진태 센터장으로부터 전수 받는 영예를 안았다.

신경운 팀장은 우수 교직원으로 선정돼 충북대학교 총장 표장을 수상했다.

특히 센터 직원이 뽑은 '올해의 직원 상'은 이날 종무식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대학교육혁신본부 오한솔, 전략기획본부 박영준, 제약바이오사업단 안세희, 정밀의료기기사업단 황수진, 화장품천연물사업단 김규식 연구원 등 5명이다.

▲ 녹조근정훈장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김재성 실장.

또한 제약바이오사업단 이미경, 제약바이오사업단 구안나, 제약바이오사업단 안세희, 전략기획본부 임성아 연구원 등 3명은 자체 교육 우수직원상을 받았다.

이같은 정부 포상과 공적상 표창 전수식 및 센터 직원 포상 수여식에 이어 직원 대표들이 지난 1년을 마무리 하는 소감과 새해에 바라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김재성 실장의 '비행기' 3행시, 즉 ''(비전을 가지고), ''(행동을 하면) ''(기회가 온다)를 마지막으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종무식을 마쳤다.

한편 2020년 시무식은 1월 3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

▲ 신경운 팀장(오른쪽)이 우수 교직원으로 선정돼 충북대학교 총장 표장을 받은 후 홍진태 센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해의 직원상'을 받은 대학교육혁신본부 오한솔, 화장품천연물사업단 김규식, 홍진태 센터장, 제약바이오사업단 안세희, 전략기획본부 박영준 연구원(왼쪽부터).
▲ 교육 우수직원상을 받은 구안나,  임성아, 홍진태 센터장, 이미경, 안세희 연구원(왼쪽부터).
▲ 직원 대표들이 한해를 보내는 소감을 밝히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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