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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일체 FIRST MOVER' 탄생!한남대 '산학협력 선도 대표 브랜드' … '新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 비전 선포
▲ 한남대학교 '新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선포식 후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황철호 LINC+ 사업단장, 최장우 산학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이광섭 총장,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이병철 산학연구부총장, 김학정 한남대 가족회사 대표(페이트팜 대표).

'산·학·연 일체 FIRST MOVER'!

대전 한남대학교의 새로운 산학협력 선도모델 대표 브랜드가 탄생했다.

즉,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을 견인하는 '산·학·연·관 초연결·협력의 선도자'이다.

LINC+ 사업 브랜드인 'FIRST ACE'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층 더 발전시킨 지속가능한 새로운 산학협력 명품 브랜드이다.

한남대학교는 LINC+ 사업단 주관으로 1월 20일 오후 교내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열린 '2021 새로ON도약 산‧학‧연 일체 FIRST MOVER' 개회식에서 이같은 산학협력 대표 브랜드와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공식 발표했다.

▲ 1월 20일 열린 '2021 새로ON도약 산‧학‧연 일체 FIRST MOVER'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남대학교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선포식이다.

올해 새롭게 수립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하여 산학협력을 넘어 산학연 협력 혁신 생태계로 도약하고자 '新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2022~2026)을 수립하여 대학의 산학연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산학연 협력 성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본격 나선 것이다. 

이날 발표된 '新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안의 비전은 '지역산업·지역경제 성장을 선도하는 산학연 협력 FIRST MOVER' 실현이다.

즉 정부, LINC 3.0, 지역사회, 산업체 등에서 요구하는 주요전략 및 정책방향을 담아 7개 전략, 14개 전략과제 수행을 통해 '지역산업·지역경제 新 성장을 선도하는 산학연 협력 FIRST MOVER'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 이광섭 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 축사를 하고 있는 김학정 한남대 가족회사 대표(페이트팜 대표).

그리고 이를 위한 추진 전략이 'H-BRIDGE Stratege'이다.

학생-사회, 지역-산업, 현재-미래를 지속가능하게 '연결'하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한남대가 H-spoke의 중심에서 이제 대학, 지자체·지역, 연구소, 산업체를 연결하는 '가교(Bridge)'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남대가 중심이 돼 '한우리(HanURII) 공생체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게 된다.

'한우리(HanURII, 큰 우리·같은 우리·한울타리)'는 한남대 ·학계(Hannam Univ), 지역사회·지자체(Regional Community), 산업체(Industry), 연구소(Institute)의 약자로 산학연이 공생·공동체로서 산학연 일체 생태계를 지속 가능하도록 도약·발전시켜 나간다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 이광섭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한남대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선포식'을 준비하고 있다.
▲ '한남대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선포식' 직후 세레머니가 펼쳐지고 있다.
▲ '한남대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선포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는 가운데 대형 화면에 한남대의 새로운 산학협력 대표 브랜드인 'FISR MOVER' 자막이 뜨고 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한남대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후원으로 ▲LINC+사업 고도화에 따른 대학-기업-지역간 사업수행 성과 공유 및 확산은 물론 ▲산학협력의 지속적인 발전 도모 및 활성화 ▲대학-기업-지역 선순환 협력시스템 확립에 따른 지역기반 우수인재 양성, 대학 경쟁력 강화, 지역산업 발전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선포를 통한 지역 혁신 및 지역산업‧지역경제 新 성장을 선도하는 산학연 일체 FIRST MOVER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병행하여 한남대 56주년 기념관 1층 로비에서 ▲캡스톤디자인 작품 평가 및 전시 ▲현장실습 수기 ▲창업동아리 및 학생창업유망팀 300 ▲지역공헌을 통한 지역혁신 Hannam is U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등의 성과가 19~20일까지 전시되고 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황철호 LINC+ 사업단장.
▲ 이병철 산학연구부총장이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주요 사항을 보고하고 있다.

또한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창업유망기술 발굴 세미나 ▲2021 산학협력 상생포럼 우수사례 발표 ▲개회식 및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선포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Youtube로 생중계로 송출되었다.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은 이날 "미래산업 수요 창의인재양성, 산‧학‧연‧관 공생 및 협업고도화, 지역산업 지속성장 선도, 교육‧연구기반 수익 및 가치 창출이라는 뚜렷한 명제를 위해 '협업·공생, 가치·성장, 미래·선도'의 핵심가치를 추구하고 '지역산업·지역경제 성장을 선도하는 산학연협력 FIRST MOVER'의 비전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광섭 총장과 이명수 부시장, 황철호 LINC+ 사업단장 등 참석자들이 행사장 로비에 마련된 학생들의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 행사장 로비에 전시된 학생들의 캡스톤디자인 작품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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