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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3.0' 성공 스타트!충북대 · 경남대 22일 'LINC 3.0 상호협력 발전 방안 모색 및 추진 상견례' 개최
▲ 충북대와 경남대가 22일 충북대에서 'LINC 3.0 사업 상호협력 발전 방안 모색과 추진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그리고 상견례를 마친후 참석자들이 충북대 LINC 사업단 로비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충북대 우동석·연성호·유범선·최유길 교수, 유재수 LINC사업단장, 그리고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박은주 LINC 사업단장 겸 건강보건대학장, 권정숙 LINC 창업교육센터장, 문상식 LINC 원스톱지원센터 교수).

교육부와 연구재단은 지난 14일 오후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결과를 전국 각 대학에 개별 통지한 바 있다.

그 결과 '기술혁신선도형'은 전국 5개 권역별 2개 대학씩 10개 대학, '수요맞춤성장형'도 전국 5개 권역별 8개 대학씩 40개 대학이 선정됐다.

총 50개 대학이 우선 선발된 것이다.

그 결과 충북대학교는 충청권의 '기술혁신선도형' 우선 선발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또 경남대학교도 동남권의 '수요맞춤성장형'에 우선 선정되는기쁨을 맛 봤다.

기분 좋은 출발이었다.

그리고 '기술혁신선도형'의 충북대와 '수요맞춤성장형'의 경남대가 4월 22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LINC 3.0 사업'의 상호협력 발전 방안 모색과 추진을 위해서다.

전국 50개 대학 'LINC 3.0 사업' 우선 선정 대학 가운데 첫 만남인데다 유형이 다른 '기술혁신선도형'과 '수요맞춤성장형'의 융합이란 점에서 큰 관심을 받은 자리였다.

충북대와 경남대가 'LINC 3.0 사업' 성공을 위해 손을 맞 잡고 본격 스타트 한 것이다.

▲ 충북대와 경남대가 22일 충북대 LINC 사업단 대회의실에서 'LINC 3.0 사업 상호협력 발전 방안 모색과 추진을 위한 상견례'를 갖고 있다.(왼쪽 경남대, 오른쪽 충북대).

이날 'LINC 3.0 사업'의 상호협력 발전 방안 모색과 추진을 위한 상견례 자리에는 경남대에서 강재관 산학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박은주 LINC 사업단장 겸 건강보건대학장, 권정숙 LINC 창업교육센터장, 문상식 LINC 원스톱지원센터 교수가 참석했다.

그리고 충북대에서는 유재수 LINC 사업단장과 LINC 사업단 산학협력중점 교수가 동석했다.

이날 상견례는 LINC사업단 대회의실에서 사업단 상호 소개를 시작으로 사업성과 공유, 프로그램 공동추진, 인적교류 등의 상호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이어 충북대 학연산 내 스타트업벙커와 기업가정신카페, 메이커스페이스 등의 인프라 투어가 진행됐다.

한편 충북대와 경남대는 지난 2월 말에 종료된 LINC 2단계(LINC +)에서도 ▲교육부 창업교육 우수대학 수상(2017년 11월 경남대·충북대) ▲글로벌 창업캠프 공동개최(2020년 1월 대만 타이페이) ▲LINC+ 초광역 7개 대학 창업교육 상호협력 발전 협약식 개최(2021년 2월) ▲메타버스 방식 연합 창업경진대회 공동 개최(202년 7월) 등의 협력을 통한 성과를 올린바 있다.

이에 따라 'LINC 3.0 사업'에서도 충북대와 경남대의 공동 발전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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