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최종 '生死' 갈렸다!충청권 'LINC 3.0 사업' 호서대 · 선문대 선정! … 건국대글로컬 · 배재대 탈락!
▲ 2019년 4월 2단계 'LINC+ 사업' 선정을 앞두고 호서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강석규 교육관 앞 잔디광장에;서 L'INC+ 사업'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속보] = 최종 생사가 갈렸다.

결국 충남의 호서대학교와 선문대학교는 웃고, 충북 건국대글로컬캠퍼스와 대전 배재대학교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충청권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유형2 '수요맞춤성장형' 패자부활전 결과다.

교육부와 연구재단은 27일 오후 7시쯤 유형1 '기술혁신형'과 유형2 '수요맞춤성장형' 2차 전국단위 평가 결과를 각 대학에 전자공문서로 공식 통보했다.

그 결과 2차 전국 단위 평가로 넘어간 충청권 4개 대학중 충남의 호서대학교와 선문대학교는 선정된 반면 건국대글로컬캠퍼스와 배재대는 탈락하는 비운을 맛보고 말았다.

▲ 선문대학교 전경.

이에 따라 건국대글로컬캠퍼스와 배재대는 3년 후를 기약할 수밖에  없게 됐다.

'LNC 3.0'은 6년 3+3이기 때문에 3년 후에야 재도전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육부와 연구재단은 28일 낮 12시쯤 출입기자들에게 선정 결과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공식 발표할 에정이다.

특히 각 대학별 20억원이 지원되는 '협력기반구축형' 선정 결과도 이날 같은 시각 각 학교에 전자공문서로 공식 통보됐으며, 28일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협력기반구축형은 2차 평가없이 1차 결과로 최종 발표된다.

한편 3단계 LINC 3.0 최종 결과는 5월 중순쯤 발표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