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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육행정 9급 경쟁률 11대 1

충북교육청은 2022년도 1회 충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 7.99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22년도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81명 모집에 1447명이 지원해 7.9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 15.19대 1과 비교하면 대폭 낮아진 것이다.

공개경쟁은 일반 교육행정 9급은 85명 선발에 943명이 응시해 11.09대 1을 기록했다.

일반 전산9급 6.67대 1, 일반 사서9급 7.00대 1, 공업(일반기계)9급 11.00대 1, 보건 9급 16.50대 1, 식품위생 9급 18.00대 1, 기록연구 3.00대 1 등을 기록했다.

경력경쟁은 일반 조리 9급 20.67대 1, 일반 시설관리9급 3.25대 1, 일반 운전9급 5.46대 1, 학예연구 7.00대 1을 기록했다.

응시자 중 남자는 572명(39.5%), 여자는 875명(60.5%)으로 남자보다 여자 지원자가 많았다.

특히 올해부터 선택과목이 폐지된 교육행정 9급은 지난해 1320명에서 올해 974명으로 응시생이 대폭 줄었다.

시험장소는 5월 30일 충북교육청 홈페이지 '채용/시험'에 공고할 예정이다.

개인 응시표 출력은 5월 30일부터 필기시험일인 6월 18일 오전 10시까지 충북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자 본인이 출력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보도록 시험장을 준비할 계획"이라며 "응시생은 남은 기간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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