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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과학기술 트렌트'는?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충북과학기술포럼' 개최 … "전문인력 양성방안 재정립"
▲ '2022 충북과학기술포럼 : 뉴노멀 시대 충북의 과학기술 트렌트'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로운 경제질서를 의미하며 등장한 이후 COVID-19 팬데믹으로 이미 시작된 뉴노멀 시대!

건강과 기후대응, AI가 일상의 키워드가 된 이 시대에 충북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네트워킹 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바로 '2022 충북과학기술포럼 : 뉴노멀 시대 충북의 과학기술 트렌트'이다.

이번 충북과학기술기포럼은 한국과총 충북지역연합회(회장 김용은),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홍진태 충북대 교수), 충북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오지용 충북대 교수)가 공동주최하고,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회장 신혜은)가 주관해 4월 29일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208호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 최윤정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부회장(왼쪽서 네번째)이 좌장을 맡아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왼쪽부터 한정혜 교수, 유보영 건축사, 홍진태 센터장, 최윤정 교수, 이경은 교수, 배경희 건축사, 정관 숙교감)

먼저 이번 포럼은 신혜은 충북과총 부회장(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개회사(김용은 충북과총 회장)와 ▲환영인사(신혜은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장, 홍진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 오지용 충북대학교 법학연구소장) 순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의 새로운 방향'(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뉴노멀시대 충북의 패시브주거 트렌드'(유보영 건축사·무심종합건축사무소 대표) ▲'인공지능분야 충북의 인력양성 방향'(한정혜 청주교육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전임 회장)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최윤정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부회장(충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바이오헬스분야(이경은 충북대학교 약학대 교수) ▲친환경 건축분야(배경희 건축사·시와건축사무소 대표) ▲인공지능분야(정관숙 충북과학고 교감) 등 토론자와 주제발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3개 분야별 토론을 끝으로 이날 포럼을 마무리 했다.

최윤정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부회장(충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은 "이번 포럼은 새로운 경제질서를 의미하며 등장한 이후 COVID-19 팬데믹으로 이미 시작된 '뉴노멀 시대'의 키워드인 건강과 기후대응, AI 등 분야에서 충북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네트워킹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며 "토론을 통해 이 세 분야가 융합된 개념으로 오송바이오밸리를 스마트그린시티로의 추진을 제안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최 부회장은 "이번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충북의 과학기술 트렌드 진단을 통해 바이오헬스분야, 친환경건축분야, 인공지능분야의 수요예측 및 경쟁력 강화, 충북의 과학기술분야 차세대 전문인력 양성방안 재정립, 충북의 과학기술 단체들의 네트워크 구축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의 새로운 방향' 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 유보영 건축사·무심종합건축사무소 대표가 '뉴노멀시대 충북의 패시브주거 트렌드' 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 한정혜 청주교육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전임 회장)이 '인공지능분야 충북의 인력양성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최윤정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부회장(충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은 "이번 포럼은 새로운 경제질서를 의미하며 등장한 이후 COVID-19 팬데믹으로 이미 시작된 '뉴노멀 시대'의 키워드인 건강과 기후대응, AI 등 분야에서 충북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네트워킹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며 "토론을 통해 이 세 분야가 융합된 개념으로 오송바이오밸리를 스마트그린시티로의 추진을 제안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최 부회장은 "이번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충북의 과학기술 트렌드 진단을 통해 바이오헬스분야, 친환경건축분야, 인공지능분야의 수요예측 및 경쟁력 강화, 충북의 과학기술분야 차세대 전문인력 양성방안 재정립, 충북의 과학기술 단체들의 네트워크 구축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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