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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창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진행

충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SW기초창업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서 창업동아리 12개 팀을 대상으로 지난 5월 6일(금)에 1차 멘토링을 진행했다. 

1차 멘토링을 진행하기 앞서 학생들은 창업 액셀러레이션 멘토들과 예비 학생창업자 기업의 사전 진단을 통해 아이템 필터링을 진행했다.

1차 멘토링에서 38명의 창업동아리 팀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학생들에게서 '기업가 정신'이 싹트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1차 멘토링은 '비즈니스 모델 기초' 분야로서 조용호 멘토(더이노베이션 랩(주))가 학생들의 아이템을 기반으로 제품 및 서비스 전달방법,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경우에 따라 학생들은 아이템 피벗팅 관련 제안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재 교수(SW기초창업센터장,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창업에 관한 전반적인 툴(Tool)과 방법론을 익히는 것은 학생들에게 유·무형의 소중한 경험이라는 재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평생직장의 개념에서 평생직업으로 탈바꿈 되는 시대적 환경변화에 발맞추어 대학에서 창업생태계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은 강봉희 창업교육전담교수(SW중심대학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창업교육운영모델을 기반으로 고안했으며, 오는 10월 31일(월)까지 학생 예비창업자들은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 경험(멘토링, 창업경진대회 등)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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