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경제메인
충북TP '비 R&D 통합 사업 설명회' 개최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한국교통대학교와 함께 주력산업 중점 육성을 위해 26일 본부관 컨벤션홀에서 '2022년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 기업지원(비R&D) 통합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가 지원하는 지역주력산업은 ▲지능형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 산업으로 총 20.68억 원(국비 14.47억 원, 지방비 6.21억 원) 규모로 산업별 기술지원 및 사업화지원으로 나뉘며 총 6개 사업, 35개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충북TP는 사업의 관심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각 산업별 주관기관 사업담당자가 지원유형 및 프로그램 별 상세 지원 내용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2020년 COVID-19 팬데믹 이후 모바일을 통해서만 사업을 안내하였으나 지난 4월 18일 거리두기 제한 조치가 해제된 이래, 3년 만에 개최되는 대면 사업설명회로 도내 주력사업 전·후방 기업의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신정부 정책에 의해 변화의 원년이 되는 시기이고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경제 성장모델을 추진하는 등 지역의 자립성장과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해야 되는 시기에 열리는 설명회인 만큼 그 의미가 더 깊은 것으로 보인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이번 통합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이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향후 변화하는 정부정책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충북의 중소벤처기업이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통합육성 프로그램을 발굴해 기업이 성장발전 할 수 있는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특히 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 기업지원의 전담 중추기관화를 이루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있는 만큼 다양한 기업 육성을 전담하는 지원기관으로 위상 재확립을 위해 충청북도와 함께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