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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메타버스 시대' 연다중기부 '지역주력 수출기업 biz 플랫폼 지원사업' 최종 선정- 
▲ (재)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전경.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가 지역 주력산업의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수출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주력 수출기업 Biz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확대를 위하여 지역의 주력산업 맞춤형 수출기업 디지털 플랫폼을 지원하고자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였다.

그 결과 충북도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는 사업비 국비 4,359백만 원, 도비 1,307.7백만 원 등 총 5,666.7백만 원으로 비R&D사업분야 대규모 사업이다.

사업총괄을 담당하는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주력산업 글로벌 초연결 메타버스 기반 수출플랫폼 활성화'를 목표로 △디지털 무역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및 운영 △플랫폼 활용교육 및 수출기업 전략컨설팅 △수출상품 맞춤형 콘텐츠 제작지원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바이어 발굴 및 중개 △글로벌 사업화 연계 및 수출 성과확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따라 수출을 희망하고, 더욱 확대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교육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업화 컨설팅지원, 실감형 콘텐츠 제작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사업화 단계부터 효율적이고 현장감 있는 메타버스 환경을 통해 수출판로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충북주력산업 수출기업과 해외 바이어가 촘촘하게 초연결되어 역동적 경제활동이 가능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충북의 가상융합경제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 및 충북테크노파크는 수출 마케팅 및 상담회 등 다양한 수출 지원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사업 선정은 민선 8기 도정방향에 부합하는 중소·중견기업 5,000개 수출전략화 육성의 시너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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