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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첫 5성급 호텔 지정 '오노마 대전' 열다
▲ 신세계백화점 아트앤사이언스에 있는 호텔 오노마.

대전시는 20일 지역 최초 5성급 호텔로 지정된 ‘호텔 오노마 대전’ 현판식을 열었다.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에 있는 '호텔 오노마'는 최근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호텔은 연회장과 카페, 피트니스, 수영장, 사우나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171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인근에는 대전컨벤션센터, 한밭수목원, 미술관, 국립중앙과학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자리잡고 있다.

'2022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엑스포 과학공원 한빛탑 물빛광장의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 야간경관도 즐길 수 있다.

이장우 시장은 현판식에서 "대형 국제행사 유치와 지역축제 육성 등으로 마이스산업 및 관광산업 발전을 꾀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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