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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상반기 6개 국책사업 수주"

배재대가 올해 상반기에만 6개 국책사업에 선정, 우수 교육 역량을 과시했다

29일 배재대에 따르면 지난 3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거점형 운영대학에 전환 선정돼 향후 5년에 걸쳐 총 36억원(연간 7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16명의 전문 자격을 갖춘 상담사와 취업전담인력을 배치,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내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진로·취업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청년 고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4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22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사업으로 최대 2년간 4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전자상거래 교육·실습·성과창출까지 협업이 가능한 인재를 양성한다.

5월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K-Move 호주 해외취업사업'에 신규로 뽑혀 해외취업 특성화대학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배재대는 충청권 대학 중 유일하게 '2020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 연수과정 및 운영기관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취업에 강한 대학임을 인정받았다.

지난달에는 교육부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유형Ⅱ)에 이어 '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향후 8년 간 180억원을 지원받아 대전 지역특화산업에 최적화된 인재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달에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2023~2025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학위과정 수학대학'에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선정됐다.

김선재 배재대 총장은 "각종 국책사업에 선정돼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품질 및 재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국책사업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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