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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지역혁신사업 리빙랩 발대식' 개최

우송대는 29일 교내에서 대전지역 배리어프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2년도 지역혁신사업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했다.

배리어프리는 사회적 약자가 편하게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물리·제도적 장벽을 제거한다.

또 리빙랩은 대전시 공모사업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참여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ICT(정보통신기술)융합기술을 적용한 배리어프리 리빙랩을 운영, 지역 내 리빙랩 생태계 조성의 기초를 마련하는 게 목적이다.

이날 주관대학인 우송대를 비롯, 우송정보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보건대 등 4개 대학 교수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 사업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성공적 수행을 다짐했다. 4개 참여대학들은 발대식에 앞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우송대와 대전보건대는 청각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으로 리빙랩 교육, 체험 등 공동체 활동사업과 리빙랩 홍보, 경진대회, 전시회 등을 주관한다.

대전과학기술대와 우송정보대는 교육, 체험,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전시회 등을 담당하고 4개 대학 공동사업으로  배리어프리 솔루션 개발과 실용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한다.

우송대 이수복 사업 책임교수는 "사회적 약자에게 크게 느껴질 사회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야심차게 출발했다"며 "학생, 전문가, 시민이 함께 힘을 합해 사회적 약자의 복지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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