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충북TP '충북 DX 얼라이언스 준비위원회 Kick-off 회의' 개최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는 8월 1일 “충북 DX 얼라이언스 준비위원회 Kick-off 회의”를 충북테크노파크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충북 DX 얼라이언스' 구축을 목적으로 한 '충북 DX 얼라이언스 준비위원회 Kick-off 회의'에는 각 산업을 대표하는 충북스마트제조혁신협회, 충북ICT산업협회 등 DX혁신기업, 기관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연대구축 안건에 대하여 토론 및 제언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 회의는 주요골자로 ▲충북 DX 얼라이언스 세부구축 및 운영방안 수립 ▲확산적 네트워크 구성 등을 다뤘으며, 연대체제 확립에 시사점을 두고 DX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구성되었다.

이에 앞서 충북테크노파크는 디지털전환에 방점을 찍기 위해 각 부서별 디지털전환연계 사업 확대와 더불어 지난 5월 '충북 제조혁신 DX 교류회' 행사와 더불어 7월 충북스마트제조혁신협회, 충북ICT산업협회와 함께 '충북 DX 얼라이언스 구축 및 활성화 협력 MOU'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의 디지털전환 기반 구성에 앞장서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 지역산업육성에 디지털 전환을 맞물려 실제 기업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자강불식의 자세로 노력하겠다"며 "충북 DX 얼라이언스 구축은 충북의 디지털전환에 있어 중심축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체계적이고 투명한 구성을 통해 사회적 DX촉진을 구현하는 도화선이 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연대구축을 기획하는 충북테크노파크 디지털전략실에서는 이번 연대에 참여한 회원기관들이 연계된 산업/기업에서 DX를 주도하는 핵심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함과 동시에 충북 DX 얼라이언스를 통해 새로운 B.M(비즈니스모델)창출, 신사업 및 공동과제발굴 등과 함께 DX기반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충북 DX 얼라이언스 준비위원회 kick-off 회의에서는 ▲범정부 디지털전환(DX) 정책대응을 위한 연대구성 방안 ▲분과, 운영위원회, 총회 등 조직 구성 검토 ▲체계적 디지털전환을 수행하기 위한 분야별 분류 ▲DX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혁신자원 식별 및 연계 추진을 위해서 협력하기로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