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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이만형 교수 '행복도시건설추진위 공동위원장' 선임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이만형 교수가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과 함께 제9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만형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제9기 민간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2년 8월 18일부터 2024년 8월 17일까지 2년이다.

지난 2005년 5월 최초로 구성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는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ㆍ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 29조에 따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관련 중요 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소속으로 두고 있다.

이에 따른 추진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기본계획,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심의 ▲기반시설의 설치지원 심의 ▲그 밖에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관한 주요 정책 심의 등이다.

그리고 추진위원회는 공동위원장 2명을 포함한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2명은 국토교통부장관과 민간위원 중에서 대통령이 위촉하는 사람이 된다.

공무원 위원은 ▲국토교통부장관 ▲기획재정부차관 중 기획재정부장관이 지명하는 사람 1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차관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지명하는 사람 1명 ▲교육부차관 ▲국방부차관 ▲행정안전부차관 ▲문화체육관광부차관 중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지명하는 사람 1명 ▲농림축산식품부차관 ▲산업통상자원부차관 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지명하는 사람 1명▲환경부차관 및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을 포함한 11명이다.

이와 함께 민간위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필요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9명의 전문가로 이루어진다. 

비수도권 출신과 여성 전문가가 실질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민간위원들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세 차례 연임할 수 있다.

또한 위원회에 간사위원 1명을 두며, 간사위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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