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충북TP '2022년 충북R&D클럽 기술교류회' 개최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TP)가 9월 16일 충북TP에서 도내 기술기반 핵심기업으로 구성된 '2022년 충북R&D클럽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9년 출범한 '충북R&D클럽'은 R&D 중심의 중소·중견기업 혁신성장 촉진을 위하여 연구개발 및 산업기술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축된 개방형 혁신 기술교류 협력네트워크이다.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국가 지원 R&D사업 정책방향 공유 ▲R&D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연계방안 모색 ▲기업간 연계 방안 모색 등이 있으며 ㈜노바렉스, ㈜노아닉스 등 25개 회원기업들이 충북TP와 함께 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과 상생발전 등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기술교류회는 회원기업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충북R&D클럽' 운영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건재 수석의 '정부과제의 R&D기획부터 평가까지에 대한 실무 과정'이란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이번 기술교류회는  COVID-19 팬데믹 이후 거리두기 제한 조치가 해제된 이래 2년 만에 회원기업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며 "기술교류회를 통해 느낀 기업 현장감을 바탕으로 맞춤형 기업지원을 이루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R&D 클럽은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일환으로 구축되었으며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혁신 거점기관인 충북TP가 수행하며 충북R&D 클럽 운영, 기술닥터 애로상담, 자금연계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