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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단 '실험실 창업기업 기술사업화' 박차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9월 21일 씨앤벤처파트너스(대표이사 심재희), 오라클벤처투자(대표이사 김세헌), 제이비벤처스(대표이사 한권희, 유상훈)와 실험실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북대학의 투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유망 실험실 창업기업의 발굴·심사 및 TIPS프로그램 선정을 추진한다.

그리고 공동으로 발굴된 실험실 창업기업의 인프라·기술연계, 자문 등의 투자 및 육성을 지원과 더불어 멘토링, 세미나 등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함께 참여할 방침이다.

더불어 각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실험실의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대학의 실험실 창업활성화에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충북대와 업무협약을 맺은 액셀러레이터(AC)인 씨앤벤처파트너스와 벤처캐비탈(VC)인 제이비벤처스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의 운용사로 충청권의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육성 해온 투자기업이다.

이들은 2022년 충북대학이 수행하고 있는 '실험실창업선도대학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실험실 창업기업에 초기투자(6억원)를 확정했으며, 앞으로 발굴 및 육성될 실험실 창업기업들에 대한 기대와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영성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잠재력을 가진 기술기반 실험실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할 수 있는 공공기술-민간 투자생태계가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실험실 창업기업이 발굴되어 충북대학에서 유니콘 기업을 탄생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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