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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글로벌 산학협력' 飛上!'2022 Digital Literacy Conference' 개최 … "글로벌 산학공동 기술개발 지원"
▲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왼쪽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는 최고의 글로컬 네트워크 역량을 자랑한다.

그리고 글로벌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PAMS program) 경험을 바탕으로 융합인재 양성 위한 글로벌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 생존 역량인 디지털 활용 능력과 소양 함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송대 LINC 3.0 사업단(단장 이용상)과 산학협력연구소(GDMRC)는 4차 산업혁명 기술 관련 세계적 석학을 초청하여 새로운 글로벌 산학공동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컨퍼런스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바로 10월 21일 오후 우송대학교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2 Digital Literacy Conference' 이다.

이번 행사에는 우송대 가족기업, 학생은 물론 대전충남경제단체협의회, KOTRA 및 회원사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 스마트팩토리의 거장인 독일의 줄케(DETLEF ZUEHLKE)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먼저 세계적인 4차 산업혁명, 특히 스마트팩토리의 거장인 독일의 줄케(DETLEF ZUEHLKE) 교수를 초청하여 '디지털 트윈스, 메타버스의 융합'에 관한 기조 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지멘스사의 김태호 이사, 토론토대 아닐 베르마(ANIL VERMA) 교수, 스마트시티랩의 마틴 멤멜(MARTIN MEMMEL), 그리고 No.9 김묘은 대표의 MetaCampus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다.

마지막 세션인 '4차 산업혁명하에서의 산학협력 발전방향에 대한 라운드 테이블'
은 우송대 오덕성 총장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 오덕성 총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유택 GDMRC 소장 (우송대 엔디컷국제대학 학장) ▲최종인 한밭대학교 산학부총장 ▲인인식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김휘 고려대(세종) LINC 3.0사업단장 ▲임관철 대전보건대학교 산학협력부단장 ▲원종철 한국철도공사 미래전략실장 ▲이부일 인사이트마이닝 대표 ▲이용상 우송대 LINC 3.0사업단장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최근 디지털 글로벌 트랜드인 디지털 트윈스 및 메타버스 관련 기술의 이해는 물론 다양한 산업분야 적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주요 인사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향후 학계의 관련 연구방향, 그리고 다양한 산업계로의 기술 적용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이를 통한 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고찰이 가능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상 우송대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2022 Digital Literacy Conference'를 기점으로 향후 매년 산업별 글로벌 석학을 초청한 세미나를 정례화 하여 우송대 뿐만 아니라 타 대학의 산학연 협력 발전과 기업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 할 수 있는 방안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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