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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교육 연계 성과' 빛났다!건양대 LINC 3.0사업단 '2022년 산학협력 엑스포' 수상 및 학생창업 우수 전시중
▲ 건양대 장건호 학생(왼쪽서 두번째)이 11월 2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2년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한국연구재단 캡스톤 디자인 우수상을 수상한 후 홍영기 산학협력단장(왼쪽 첫번째)과 오도창 산학협력부총장(오른쪽 첫번째), 김범수 학생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건양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오도창 산학협력부총장)의 산학교육 연계 성과 확산의 장이 활짝 열리고 있다.

건양대 장건호 학생이 11월 2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2년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한국연구재단 캡스톤 디자인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4일에는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을 받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포메티컬이 이번 '2022년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학생창업 기업 우수사례로 전시·홍보되고 있다.

이같이 건양대 LINC 3.0사업단의 산학연계 교육 우수 성과가 결실을 맺으며 캡스톤 디자인 교육 성과를 확산·공유시키고 있는 것이다.

현재 열리고 있는 '산학협력 EXPO LINC 3.0 페스티벌'에서 전시·출품되고 있는 장건호 학생의 작품명은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연동 바이탈 사인 계측장치'이다.

즉, 간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활력 징후 측정 및 수정 업무 자동화이다

▲ '산학협력 EXPO LINC 3.0 페스티벌'에 전시돼 있는 건양대학교 LINC 3.0사업단 홍보 부스에 학생들이 몰려 있다.

이는 무선통신을 통해 환자 정보 조회와 활력 징후 측정값을 저장하고 이후 웹으로 DB의 내용을 열람하는 일련의 시스템을 제작했다.

이에 따라 단순 반복적인 작업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 업무 편의를 증대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장건호 학생은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연동 바이탈 사인 계측장치를 도입할 경우 활력 징후 측정, 차트 수기작성, DB 입력 등 일련의 과정을 간결화 하여 업무능률을 탄력적으로 높일 수 있어 간호사의 휴게시간 보장 및 업무 만족도의 상승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학생창업 기업 포메디컬도 현재 '산학협력 EXPO LINC 3.0 페스티벌'에서 기업애로 해결 수업방식을 통한 실전 창업형 융·복합 맞춤형 인재 양성 학생창업기업 작품으로 출품돼 성과전시를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건양대학교 부스 내 이벤트 프로그램(무드등 만들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 건양대학교 LINC 3.0사업단 홍보 부스에서 이벤트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는 학생들.

 

포메디컬은 창의융합적 교육과정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 메디바이오 ICC센터 지원을 통한 학생창업 기업으로 현재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기업 멘토로서 학생 교육 및 취업, 진로선택 등에 참여하고 있다.

건양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메디바이오 ICC의 기업애로지원 프로젝트와 기업연계 융합 교육과정 설계 과목을 통해 문제 탐색과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학생 창업능력을 배양해 왔다.

특히 메디바이오 ICC센터 기업연계 프로젝트, 기업 멘토링을 통한 전문가 자문으로 창업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실제화 하였다. 

그 결과 메디바이오산업 기업애로 사항중 제품의 시험인증평가 및 임상실증을 이해하고, 전문가 자문과정 등을 거쳐 창업아이템인 손가락 관절 장애 환자를 돕는 제품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어 교내·외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하여 사업성에 대해 인정을 받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포메디컬이 재활기구 개발업체로 창업에 성공하는데 든든한 지원을 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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