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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의 세계 대학' 우뚝!우송대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글로벌 인재를 위한 맞춤형 채용 박람회' 성황
▲ 대전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전경.

'주소만 한국이다'

'세계를 잇는' 한국 속의 세계 대학이다.

대전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을 두고 하는 말이다.

특히 전 세계 상위 5% 경영대학에게만 주어지는 AACSB 2회 연속 인증(2019, 2023년)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2014년 전세계 최단 기간 내 AACSB 인증 ▲2016년 동북아 최초 AACSB 혁신상 수상 ▲국내 최초 AACSB  혁신상 2회(2016, 2022년) 수상 등의 명예를 안고 있다.

이를 입증하 듯 미국식 교육과정을 100% 영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인 교수 비율 80%, 70여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 학생들이 70%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 대전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현관과 행사 현수막(오른쩍).
▲ 대전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건물 정면에 설치돼 있는 'SolBridge' 영문 로고.

이같은 우송대학교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이 11월 10일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큰 성과를 얻었다.

한국 속의 세계 대학 답게 '글로벌 인재를 위한 맞춤형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 것이다.

국내 최초로 시도한 'SJF 2022 - SolBridge Job Fair 2022' 행사이다.

말 그대로 글로벌 예비 인재와 글로벌 강소기업이 한 자리에 만난 맞춤형 채용박람회이다.

기존의 획일적인 취업 박람회에서 탈피하여 차별화 된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와 취업 성공률를 높이기 위한 채용박람회이다.

이를 위해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은 이날 솔브릿지 2층 스터디 룸과 2, 3층 라운지에서 우송대 학부 및 MBA 학생(솔브릿지 및 엔디컷 학생 포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채용박람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 우송대학교 오덕성 총장이 화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우송대학교 김홍기 행정부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중견, 중소, 스타트업, 다국적 기업 등 30여개 기업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외국인 유학생은 물론 지방 우수학생의 채용 의지가 있는 기업과 사전 체계적인 취업 준비로 훈련된 학생들간 상호 매칭의 장이다.

이에 대해 이날 행사를 주관한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취창업 총괄실장 한준기 교수는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차별점은 사전에 타켓팅이 된 기업과 취준생 간의 맞춤형 채용박람회라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즉, 다국적 기업을 포함해 내실은 있으나 회사 지명도나 위치 등으로 구인의 어려움이 있는 기업과 기꺼이 숨은 강소기업과 스타트업 등에서 커리어를 도전해 보고 싶은 잠재력 있는 글로벌 인재가 만나는 잡 매칭 미팅이라는 점이다.

▲ 이날 행사를 주관한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취창업 총괄실장 한준기 교수가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다.

한 교수는 이어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학생 중 다수는 전문 컨설턴트의 커리어 컨설팅을 받은 학생들"이라며 "특히 학생들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기소개 동영상 등이 채용박람회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기 때문에 기업 관계자들이 채용박람회 전 충분히 학생들을 검토할 수 있었던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는 ▲외부 인사 특강 ▲외국인 취업 비자 실무 A to Z 특강 ▲각 기업별 현장 상담 및 인터뷰 ▲선배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우송대학교 LINC 3.0사업단 이용상 단장은 "이번 취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유용한 인적 네트워킹과 성공적인 취업은 물론 취업 시장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원하는 분야에 대한 완벽한 취업 준비 및 향후 진로 결정에 좋은 방향과 인사이트를 제시했다"며 "특히 외국인의 경우 한국의 회사가 추구하는 문화 및 인재에 대한 지식 습득의 효과도 크게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업체 멷단.
▲ 이날 학생들이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두고 행사를 벌이고 있다.
▲ 이날 취업박람회에서 1대 1 면접을 보고 있는 학생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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