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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 지역혁신플랫폼' 높이 날다!'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총장 회의' … "1차년 성과 · 향후 계획 공유"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이 주관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총장 회의'에 참석한 총괄대학 충남대 이진숙 총장(앞줄 왼쪽서 다섯번째)과 중심대학 공주대 원성수 총장(오른쪽서 네번째)을 비롯한 총장 및 부총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소통과 협력!

충남대학교 이진숙 총장과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이 11월 21일 열린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총장 회의'에서 공통으로 언급한 핵심 메시지다.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이 이같은 소통과 협력을 통한 우수 지역인재 양성과 대학 및 지역혁신으로 취 ·창업 극대화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해 나가는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는 평가다.

그리고 이를 통해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비전 및 목표인 '충청권 메가시키 기반 구축'과 '대전·세종·충남 미래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의 핵심가치인 'D'(Dynamicr · 역동적 가치) · 'S'(Synergy ·  융합적 사고) · 'C'(Collaboration · 개발과 협력)로 모빌리티 소부장과 모빌리디 ICT 핵심분야의 지역혁신주도형 융복합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으며, 13억 6백만원의 사업비를 증액받는 성과를 냈다.

▲이날 총장 회의에서 총괄대학인 충남대 이진숙 총장(위)과 중심대학 공주대 원성수 총장이 인사말을 하며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사업 추진 1차년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 인프라 구축 ▲적극적 소통 ▲DSC 공유대학 운영 및 공동캠퍼스 계획 우수 ▲추진 절자 및 성과 관리시스템 ▲협역 실적 초과 달성 등으로 이같은 '우수' 등급 성적을 올린 것이다.

이를 위해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11월 21일 대전 라마다 호텔 3층 에메랄드홀에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총장 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DSC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에 참여하는 총괄대학인 충남대학교 이진숙 총장과 중심대학인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을 비롯한 24개 대학 총장과 플랫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DSC 지역혁신플랫폼의 1차년도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 공유를 통한 공통 협력 방안 발굴 등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주제 발표와 토론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총괄운영센터, 대학교육혁신본부, 모빌리티 소부장 및 ICT 사업본부의 성과 보고 및 추진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이 1차년도 성과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우수' 등급 선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어 자유 토론을 통해 대학별로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지역혁신사업 1차년도에는 교육인프라 확충, 기업 및 혁신기관과의 협업 기반 구축이 중심이었다면 2차년도는 교육혁신과 기업과의 연계 강화를 통한 취업·창업 연계 등 성과 도출을 위한 협업 프로그램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3차년도에는 DSC 공유대학 첫 졸업생이 나오는 만큼 인재가 지역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지자체와 대학, 기업, 지역혁신기관 등이 함께 양성한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취업과 창업을 통해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 3,436억 원이 투입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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