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글로벌 산학일체 혁신대학' 웅비!'202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 팡파르 … "INC로 찾아가는 미래 산학협력"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과 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한 '202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 참석자들이 테이트 커팅을 하고 있다.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산학일체 혁신대학!'

세계로, 미래로 웅비하고 있는 한밭대학교의 '2027 비전'이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 1위, 아시아 100대 대학'에 진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한 핵심 전략은 4가지다.

바로 ▲친화형 인재 양성대학((하이브리드 교육 실현) ▲글로벌 강소 대학(글로컬 상생 협력) ▲기업가적 대학(가치창출형 산학협력) ▲지속 발전형 대학(대학 체질 개선) 이다.

그리고 이 중심에는 한밭대학교 산학협력의 대표 브랜드인 'INC'(잉크)가 자리잡고 있다.

'Idea'(독특한 창의적 아이디어), 'Needs'(지역 기업·사회의 문제) 'Capability'(대학의 역량)이다.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과 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한 '202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 참석자들이 개막식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즉 ▲한밭대학교(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Idea) ▲한밭대학교(만)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 기업·사회의 문제 발굴·연계 체제(Needs) ▲한밭대학교(만)의 우수한 연구·산학협력 역량(Capability)으로 현재와 미래의 산학협력에 대응한다는 의미다.

이같은 'INC'로 산학협력을 넘어 산학일체 교육 대학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면서 한밭대학교의 2027 비전 비전과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것이다.

이를 위한 한밭대 산학협력 축제의 장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올해 14회째를 맞고 있는 '202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이다.

한밭대는 지난 2009년부터 '산학협력 Fair 주간'을 지정한 이후 매년 학내의 각종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집중하여 산학협력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그래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 주간'은 이미 한밭대학교 만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위)과 조승래 국회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같이 매년 '산학협력 Fair' 행사를 성대하게 치러오던 한밭대는 2020년 12회 행사부터 새로운 'INC' 산학협력 브랜드로 한단계 웅비를 하게 된다.

기술사업화 및 창업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는 최종인 LINC 3.0단장(전 산학부총장)이 산학협력단장과 LINC +사업단장을 맡으면서 부터다.

그러면서 '산학협력 Fair' 행사 슬로건도 매년 승화 돼 왔다.

바로 ▲2019년(11회) 'INC로 써나가는 산학협력' ▲2020년(12회) 'INC 기반의 산학협력 성과! 온라인 산학협력 Fair' ▲2021년(13회) 'INC기반 미래사회로의 연결! 상생협력 산학협력 Fair!'에 이어 ▲14회째인 올해는 'INC로 찾아가는 미래 산학협력'으로 발전해 왔다.

특히 최종인 LINC 3.0사업단(전 산학부총장)이 28일 열린 개막식에서 "산학협력 현황과 과제를  'INC'를 통해 카이로스(기회)의 시간으로 물들일 것"이라고 강조해 'INC' 중심의 산학협력이 더욱 기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밭대학교 LINC 3.0사업단 최종인 단장(전 산학부총장)이 11월 28일 열린 '202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 개막식에서 '한밭대학교 산학연 협력 협황 및 발전방안'과 'INC'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밭대는 산학협력단, LINC 3.0 사업단,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이 돼 11월 28~29일 이틀간 S7동 체육관 및 교내 일원에서 'INC로 찾아가는 미래 산학협력'을 슬로건으로 '202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INC' 기반의 산학협력을 공고히 하여 With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온‧오프라인 성과 확산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선도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창출된 우수한 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확산하여 산학일체교육 대학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특히 행사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행사 체계 구축 ▲한밭 Fair 플랫폼(fair.hanbat.ac.kr) 및 유튜브 활용 성과 홍보 ▲창업아이디어 캠퍼스 마켓(메타버스 연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운영 ▲한밭 Fair 체험 프로그램 및 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먼저 28일 행사 첫째 날에는 ▲한밭 Fair 개회식 ▲SW중심대학사업단 졸업생 특강 ▲SW중심대학사업단 전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시상식 ▲2022년도 학생 빅데이터 경진대회 시상식 ▲지역사회상생협의체 ▲지역사회공헌 성과발표 및 시상식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중간 점검 및 간담회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포럼 ▲글로벌 창업 인력양성 성과발표 ▲K7U-Belt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공용장비 운영부서 간담회 ▲창업 아이디어 캠퍼스 마켓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에 설치된 '202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 Fair' 행사 보드.

둘째 날인 29일에는 ▲한집안기업 SNS 홍보 및 광고 경진대회 ▲한밭대학교 교원창업 사례 공유회 ▲기업협업센터(ICC) 성과공유 및 포럼 ▲CAMP 우수사례 발표 및 간담회 ▲기업분석경진대회 우수작 발표 및 기업분석의 중요성 특강 ▲인력양성 성과 발표 및 시상식 ▲창업 아이디어 캠퍼스 마켓이 진행되고 있다.

또 이틀간 사이버로 ▲한밭 Start up 성과 전시(교원창업 기업 홍보) ▲창업동아리 플리마켓 운영 ▲ICC센터 성과 홍보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 전시▲ 산학협력단 우수연구 성과물 전시 ▲학교 수혜기업 중 자사상품 개발업체 홍보 ▲대전지역 기업지원 사업홍보 및 성과물 전시 ▲1인 크리에이터 YOUTUBE 콘텐츠 경진대회 전시 등이 열리고 있다.

오용준 총장은 "'INC로 찾아가는 미래 산학협력'을 주제로 한 이번 산학협력  Fair 행사는 한밭대의 우수한 산학협력 활동과 성과를 공유·확산하는 산학협력 축제의 장"이라며 "특히 이같은 자리에 산학협력 주체인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산학협력을 통한 현재와 미래 수요 대응과 국가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함께 모색할 수 있다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행사를 마치고 최종인 LINC 3.0사업단장(앞줄 왼쪽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사업단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과 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돌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행사장에 설치된 작품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