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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베트남 '글로벌 산학연' 맞손!'글로벌 산학연 공유· 협업 MOU 체결 및 글로벌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 성황
▲베트남 호치민 발랑대학에서 열린 '대전-베트남 글로벌 산학연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결식을 마친후 참석자등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베트남이 손을 맞 잡았다.

그리고 글로벌 산학연 공유· 협업을 위한 MOU 체결과 글로벌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전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와 베트남 과학기술부 남부지청, 베트남 국가벤처창업지원센터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4박 5일간 호치민 반랑대학교에서 '2022 대전-베트남 글로벌 산학연 공유·협업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대전에서는 대전권대학산협력협의회, 대덕대, 우송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대전테크노파크가 참여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국가창업지원센터(NSSC), 호치민기술대학(HUTECH), 발랑대학(VLU), 빈증경제기술대학(BETU)가 함께했다.

▲베트남 호치민 발랑대학에서 열린 '대전-베트남 글로벌 산학연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결식을 마친후 참석자등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 기관들은 12월 1일 베트남 호치민 발랑대학(Val Lang University, VLU)에서 '대전-베트남 글로벌 산학연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협약 내용은 ▲양국 대학(원)생 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글로벌 창업교육 등 융복합 교육 지원, 공동기술개발, 기술교류, 포럼, 워크숍 등 산학연 협업 활동 지원 ▲지역 특화분야(반도체 등) 가족기업 및 창업기업(교원, 학생 등) 글로벌 공유·협업 활동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공유, 협력 사업 지원 등 함께 성장하는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이다.

이어 12월 1~2일 이틀간 양 국가 참여 대학생 50여명이 총 10개 글로벌 연합팀을 결성하여 대전-베트남 글로벌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었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11월 한달간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탄소중립시대 모빌리티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이란 주제로 팀빌딩을 진행하였고, 이번 기간 동안 호치민 발랑대학교(Van lang University, VLU)에서 대면으로 최종 결과보고를 마무리 하는 대회를 가졌다.

 

그 결과 한밭대학교와 반랑대학 연합팀이 대상을 밭는 쾌거를 이뤘다.

한밭대 기계공학과 학생 4명이 2학기 동안 글로벌 융합캡스톤디자인을 한 결과물이다.

교통약자 운전자 및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사고 또는 고장시 후방 안전 삼각대 설치 자율주행차 안전조치 방안 아이디어 과제이다.

또 2개 팀이 참여한 한남대학교에서는 ‘New Era’ 팀(정보통신공학과 이성희·최제성 학생 & 호치민기술대학교)이 대전권 대학연합산학협력 협의체 회장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동행한 한남대학교 LINC 3.0사업단 원구환 단장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 대전시-빈증성주 자매도시 결연 15주년을 기념하여 대학연합 간 산-학연계 MOU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다”며 ”특히 글로벌 창의아이어 경진대회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이 공동주제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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