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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보육센터 올해 빛났다!10년 연속 최고등급 'S' 평가 … "김선희 팀장 '창업육성 공로' 중기부장관상"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선희 팀장이 '2022년 창업보육센터 재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은 후 활짝 웃고 있다.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최경주)가 올 한해 빛났다.

10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경영평가 최고등급 'S' 평가에 이어 김선희 팀장이 연말 창업 육성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창업보육협회는 지난 12월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창업보육센터 센터장 및 매니저, 입주기업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창업보육센터 재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그리고 창업보육센터가 창출한 성과를 발표하고, 창업육성에 크게 이바지 한 유공자에 포상 시상식 행사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선희 팀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여 받은 것이다.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선희 팀장(우측에서 네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선희 팀장은 그동안 ▲충청권 창업 분위기 조성 및 초기 벤처기업 우수기업 발굴 및 집중 육성지원 ▲창업 인프라, 대내외 지원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창업 보육시스템 확립 ▲대학 산학협력 지원을 통한 우수기업 다수 배출 ▲다년간 전문 노하우를 활용한 10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경영평가 최고등급 'S' 평가 기여 ▲창업지원 수행 능력 '우수성' 인정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중기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김선희 팀장은 "2010년부터 기업들과 성장을 위한 창업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법을 창업 보육시스템에 적용시켜 해마다 보육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데다 최경주 센터장님의 지도와 기업들의 도움으로 이룬 성과"라며 "충북지역 거점센터 매니저로서 기술창업 육성과 창업 생태계 기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창업보육센터는 기술기반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입주시켜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육성하는 센터로 전국에 263센터가 있으며, 현재 6천227개사의 우수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하고 있다.

이중 충북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연평균 50개 기업을 보육·관리하며 전국 최고의 창업보육센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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