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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성과 창출' 방안은?교통대 LINC 3.0사업단 '산학연관 연계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 포럼' 개최
▲한국교통대학교 정기만 총장직무대리(앞줄 오른쪽서 여섯번째)와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앞줄 오른쪽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LINC 3.0 산학연관 연계 기술사업화 전략 및 성과 창출 포럼'에 참석한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INC 3.0 사업의 핵심은 공유와 협업입니다. 그리고 공유와 협업의 중심에는 기술사업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술사업화가 LINC 3.0 사업의 기본입니다. 지속적인 기술사업화 포럼을 통해 성과를 내겠습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이 기술사업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

마찬가지로 한국교통대학교 정기만 총장직무대리도 경영의 기본 요소로 자본, 사람, 전략, 그리고 기술사업화(비즈니스)를 꼽았다.

이를 위한 '산학연관 연계 기술사업화 포럼'이 열려 큰 관심을 모았다.

한국교통대·가톨릭관동대·서울과학기술대 LINC 3.0사업단 3개 사업단은 공동으로 1월 17일  제천 레스트리 리솜 그랜드홀에서 산·학·연·관 기술사업화 관련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INC 3.0 산학연관 연계 기술사업화 전략 및 성과 창출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 정기만 총장직무대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는 ▲LINC 3.0 사업 특화 ICC의 혁신성과를 기술이전 및 사업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사업화 고도화 프로그램의 운영 필요성과 ▲대학 내외 기술사업화 주체인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신기술 개발 교직원 및 초기 창업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방향 제시로 대학 창업을 활성화 하고,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이날 포럼에는 40개 대학 및 기관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LINC 3.0 참여대학으로는 교통대, 선문대, 공주대, 충남대, 중앙대, 한남대, 호서대, 서울과기대, 가톨릭관동대, 고려대, 우송대, 전주대, 대전대, 충북보건과학대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LINC 3.0 비참여 대학으로 남서울대, 해외에서는 웨스트민스턴대가 참여했다.

또 충주시청,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바이오헬스혁신센터, 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 한국표준협회,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소원면사무소 등 지자체 및 기관들도 함께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조영우 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산업체와 연구소에서는 미랩, 엔지틴, 알톰, 바임기술, 엠스타, 에이비원, 창체넷, 디엠테크컨설팅, 동서페더럴모굴, 글로벌스퀘어, 고려전자, 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카이로스벤처스, 특허법인태동, 메디오젠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소가 함께 했다.

그리고 ▲개회사(한국교통대 구강본 LINC사업단장) ▲축사(한국교통대 정기만 총장직무대리) ▲'해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본 기술이전, 사업화 추진전략'(서울과기대 심경수 교수) ▲'기술사업화 유형 및 주요 이슈, LINC 3.0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 방안'(한국기술지주회사협회 이지훈 사무국장) ▲'기술사업화 혁신성과 창출 사례와 시사점'(카이로스 벤처스 유영철 대표) ▲'신기술 기술사업화 창업 전략'(남서울대 김용태 교수) ▲'기술사업화 분야별 추진 전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김대훈 선임)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만찬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술 권리화/거래(특허법인 태동 안영수 변리사) ▲기술권리화 지원사업(충북북부지식재산센터 임준형 차장) ▲창업 및 R&D(한국교통대학교 변지유 전담교수 ▲창업 노하우/교원창업(웨스트민스턴대학원 윤기선 교수) 등 전문가 컨설팅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과기대 심경수 교수가 '해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본 기술이전, 사업화 추진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김유신 한국PCP 대표이사가 발표를 하고 있다.
▲카이로스 벤처스 유영철 대표가 '기술사업화 혁신성과 창출 사례와 시사점'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남서울대 김용태 교수가 '신기술 기술사업화 창업 전략'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김대훈 선임이 '기술사업화 분야별 추진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는 유튜브로도 생중계 됐다.

이와 관련해 한국교통대 구강본 LINC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LINC 3.0사업 특화 ICC 성과 창출을 기반으로 사업화 추진이 가능한 성과를 유형별로 검토하여 성공 가능 모델을 제시한데다 LINC 3.0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의 협조 체제하에 ICC 가치 창출 결과물에 대해 기술사업화 방향성을 제시하여 기업연계 지원, 기술이전 지원, 기술창업 지원 등의 구체적 사업화 분야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 점이 성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 단장은 "대학 내 외 기술사업화 주체인 기술보유 교수,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초기 창업기업들의 고도 성과 창출을 위한 기술사업화 모델을 구축한 점도 성과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구 단장은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 포럼을 이번 단순 행사로 그칠 것이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으며 이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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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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