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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전북대 LINC 3.0사업단 '미래모빌리티 기술개발' 손 잡다
▲충북대학교 LINC3.0사업단 스마트카ICC 기석철 센터장(왼쪽)과 전북대학교 LINC3.0사업단 친환경미래모빌리티ICC 이덕진 센터장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와 전북대 LINC 3.0사업단이 미래모빌리티 분야 기술 개발을 위해 힘쓴다.

충북대 LINC3.0사업단 스마트카ICC와 전북대 LINC3.0사업단 친환경미래모빌리티ICC는 1월 17일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 자동차와 자율주행차, 자율지능 특수차량 등 미래자동차 산업이 포함된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기술개발 협업 강화 및 기술사업화 공동 협력 등을 통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교 관계자들이 특강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양 대학은 LINC3.0사업과 연계하여 미래모빌리티 산업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을 통한 혁신적인 산학협력 강화와 기술사업화 공동 협력, 그리고 인재양성을 위해 지역을 넘어서는 상호 협력 체계 강화에 힘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기술 공동 개발 및 산업 발전을 위하여 상호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 구축과 더불어 모빌리티 분야 연구동향 및 기술 정보 공유, 인프라 공유 등을 통한 기술사업화 공동 협력 방안 추진 및 미래모빌리티 전후방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협력 강화 방안 공유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충북대 LINC 3.0사업단 스마트카ICC 기석철 센터장이 충북대 스마트카ICC를 소개하고 있다.

충북대 LINC 3.0사업단 스마트카ICC 기석철 센터장은 "스마트카 산업은 충북권과 전북권 지역의 주력산업 분야로써 대학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분야 핵심기술 공동 개발 및 기술사업화 공동 협력 등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선도적인 협력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면 지역 및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업무협약 이후 ㈜스프링클라우드, ㈜모라이 등 관련 산업체 임직원 대상으로 기석철 센터장이 충북대 스마트카ICC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율주행과 시뮬레이션 기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여 관련 산업체 및 지자체 등과 기술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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