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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관 협력 'LINC 3.0' 보물찾자!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2월 1일 '제4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개최
▲한국교통대학교 로고.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 교수)이 2월 1일 2022년 산학협력사업을 총 결산하는 '제4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1년간 산·학·연·관이 공유·협업하여 함께 일궈낸 성과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날이다.

즉,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의 선도 모델인 'MOVE Actual' 체계를 바탕으로 창출된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상생협력(Together We Go!) 하는 자리라 할 수 있다.

'MOVE Actual'은 국가정책 및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강화와 산학연 일체를 통한 실체적인 가치 창출과 가치·공유를 유도·발전시고자 하는 한국교통대의 핵심 전략 체계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한국교통대 전 가족회사 및 관계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이는 ▲공유·협업을 통해 경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생태계 조성과 ▲산학연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정책 공유 및 쌍방향 교류를 통한 상생 발전 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의 권역을 넘어 산학협력 주체 간 교류·협력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해서다.

따라서 이번 행사의 주제는 'Together We Get Treasure!'(산학연관 협력 LINC 3.0 보물찾기)이다.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이 지난 1월 17일  제천 레스트리 리솜 그랜드홀에서 마련한  '제1회 LINC 3.0 산학연관 연계 기술사업화 전략 및 성과 창출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리고 키워드는 ▲공유·협업 ▲지속 가능성 ▲경계를 넘어 ▲고부가가치 창출이다.

바로 '공유·협업을 통해 경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생태계 조성'이다.

이같은 주제에 맞게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학·연·관 협력 활성화 정책방안 소개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럼 ▲기업과 대학이 가치를 공유하는 교류회 및 LINC 3.0사업단 우수성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오전 10시부터 개회식과 개막식 퍼포먼스, BPC(우수 가족회사) 시상식이 열린다.

오후에는 ▲'2023년 국가 R&D 지원정책 소개 및 질의 응답'(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사업총괄실 이훈배 실장) ▲'지자체 산학협력 정책 지원사업 소개'(충북도청 산업육성과, 충주시청 신성장산업과) ▲'충북북부권혁신센터 중기지원사업 소개'(충북과학기술혁신원 이재일 센터장) ▲'정부 지원 스마트팩토리 추진 우수사례' ▲'가톨릭관동대와의 공유·협업 실적 및 고도화 협력 방안'(가톨릭관동대 진호일 부단장) ▲'가족회사 교류회'(가족회사 성과 공유, 가족회사 DAY 행사 진행)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4차산업혁명에 맞게 온라인, 오프라인, 메타버스 등을 통해 다양하게 참석이 가능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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