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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미래로 가는 KNUT!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제4회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 친화의 날' 풍성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교통대학교의 '산학연 공유 · 협업 플랫폼'으로 인재양성, 지역사회 활성화, 지역기업 성장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이 2월 1일 열린 '제4회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에서 강조한 말이다.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이 마련한 '제4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 프로그램 가운데 하일라이트인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보물상자 퍼포먼스'에서 보물상자를 여는 순간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과 함께! Together We Go!' 보물 현판이 나오자 화려한 조명 속에 꽃가루가 장식하자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있다.

◇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과 함께! Together We Go!'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이 KNUT 산학협력 모델인 'MOVE Actual'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 산학협력 특화모형을 구축하여 '지역과 함께 미래로 가는' 미래산업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의 교육 혁신 대학으로 자리매김 해 나고 있다.

'MOVE Actual'은 국가 정책 및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강화와 산학연 일체를 통한 실체적인 가치 창출과 가치·공유를 유도·발전시키고자 하는 한국교통대의 핵심 전략 체계이다.

이를 위한 'Together We Go!' 메아리가 이날 한국교통대 교정과 충북 충주시내에 힘차게 울려 퍼졌다.

즉,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과 함께! Together We Go!' 구호이다.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굳은 의지이다.

바로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의 목표인 ▲전국 대학 LINC 3.0사업단 선두주자 ▲성과지표 200% 달성 ▲공용장비 운영 수익 50억 돌파 ▲ICC 운영수입 10억 돌파 ▲취업률 100% 달성 ▲산학연계 공동연구 건수 330건 달성 ▲재직자 교육 이수자수 50,000명 배출 ▲기술이전 계약건수 200건 달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일궈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대학-학생-지자체-지역사회-지역산업-기업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보물상자 퍼포먼스'를 개최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 보물상자에 들어 있는 보물은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과 함께! Together We Go!'이다.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보물상자 퍼포먼스'에서 참석자들이 보물상자를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보물상자 퍼포먼스'를 마친 참석자들이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과 함께! Together We Go!' 보물 현판을 가운데에 두고 사업단의 목표가 적힌 보드를 하나씩 들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미래산업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 교육 혁신 대학"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이 2월 1일 가족회사 및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지난 1년간 산·학·연·관이 공유·협업하여 함께 일궈낸 성과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어울림의 장이다.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의 선도 모델인 'MOVE Actual' 체계를 바탕으로 창출된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리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상생협력(Together We Go!) 하는 자리이다.

먼저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개회식이 진행됐다.

한국교통대 정기만 총장직무대리는 이날 개회사에서 "한국교통대는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진행한 LINC+ 사업을 통해 대학, 지역사회, 지역기업의 산학협력 체질을 개선한데 이어 이번 LINC 3.0사업의 산학연협력 친화의 날 행사는 LINC+ 사업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공유·협업의 성과물을 종합적으로 알리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교통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산업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의 교육 혁신 대학으로 우뚝 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정기만 총장직무대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이 산학연협력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축사에서 "충북이 산·학·연·관 메카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는데 그 중심에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오늘 제4회 산학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계기로 한국교통대가 '공유·협업을 통해 경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길 바라며, 이에 충북도와 도민들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LINC 3.0사업단과 함께한 이야기'(영상 시청) ▲'산학연협력 성과 발표'(구강본 단장) ▲'산학연협력 발전기금 전달식'(한양세미텍 100만원, LINC 3.0사업단 1천1백만원)이 개최됐다.

그리고 LINC 3.0사업단과 함께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서한산업, 고려전자, 중원인터스트리, 제이피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보아스에스이 등 6개사에게 'LINC 3.0 Best Premium Company'(BPC)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한 ▲교과 캡스톤디자인 ▲IPP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창업 체험수기 및 콘텐츠 공모전에 입상한 학생들의 시상식도 열렸다.

특히 대학-학생-지역사회-지역기업이 하나가 되어 산학연 공유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고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에서 '대형 보물상자 퍼포먼스'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정기만 총장직무대리가 'LINC 3.0 Best Premium Company'(BPC) 수상안들과 함께 하고 있다.
▲정기만 총장직무대리가 인재양성 분야(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강본 단장이 인재양성 분야(창업 체험수기)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와함께 ▲성과전시 투어 ▲메타버스 시연 ▲드론축구 경기 및 체험 ▲플랫폼 체험이 이어졌다.

이날 오후에는 ▲'2023년 국가 R&D 지원정책 소개 및 질의 응답'(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사업총괄실 이훈배 실장) ▲'지자체 산학협력 정책 지원사업 소개'(충북도청 산업육성과, 충주시청 신성장산업과) ▲'충북북부권혁신센터 중기지원사업 소개'(충북과학기술혁신원 이재일 센터장) ▲'정부 지원 스마트팩토리 추진 우수사례' ▲'가톨릭관동대와의 공유·협업 실적 및 고도화 협력 방안'(가톨릭관동대 진호일 부단장) ▲'가족회사 교류회'(가족회사 성과 공유, 가족회사 DAY 행사 진행)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이 마련된 대학본부 국제회의실 로비에는 대학내 사업단 홍보 부스와 학생 및 기업들의 성과물들이 모두 전시돼 그동안 교통대 LINC 3.0사업단의 산학연관 성과물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에 맞게 온라인, 오프라인, 메타버스 등을 통해 다양하게 참석해 성과물을 공유·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참석자들이 대학본부 국제회의실 로비에 설치된 홍보 전시물들을 관람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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