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대전대 LINC3.0사업단 '2022 대전대학교 가족회사 산학교류' 성료

대전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이영환 산학부총장)이 2월 2일 호텔 ICC에서 '2022 대전대학교 가족회사 산학교류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대전대 LINC 3.0사업단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미래 융합 인재 양성 및 기업가형 대학 육성' 비전 달성을 위해 산학연협력 공유협업 기반을 통한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 위한 목적으로 진행 되었다.

그리고 가족회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남상호 총장의 환영사와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대전대학교 가족회사 대표인 김홍래 회장의 축사, 이영환 산학부총장의 인사말로 문을 열었다.

이어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상창 청장을 초청해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원광대학교 남궁문 교수가 특강자로 나서 '산학연협력 기반 대학 경쟁력 강화'에 대한 발표를, 조현숙 LINC 3.0사업단 부단장이 'LINC 3.0사업 추진 성과'를 발표하였다.

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LINC 3.0 1차년도 산학연협력 공유협업 기반 성과물인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와 기술사업화, 맞춤형애로기술협업 과제 및 창업동아리, 캡스톤디자인 등 총 22개 기업 및 학생에 대한 우수성과가 전시됐다.

남상호 총장은 이날 15개 우수 가족회사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남상호 총장은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산학협력은 선택이 아닌 대학 본연의 임무로 대전대학교는 가족회사, 산학연 기관과의 공유협업을 통해 대학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시장은 축사에서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이 원활하고 활발하게 이뤄져 지역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환 LINC3.0 산학부총장 겸 사업단장은 "이번 산학교류회를 통해 가족회사 및 산학연 기관과의 연구 성과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대전대는 가족회사와 함께 산학연협력 공유협업을 통해 대학·기업·지역사회 간 상생발전 및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