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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권 자율형 산학연협의체 비즈포럼' 대 성황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지사장 김효곤)이 3월 14일 서원대학교 글로벌관 2층 회의실에서 '충북 자율형 산학연협의체 비즈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최경용 본부장 등 충북의 4개 자율형 산학연협의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율형 산학연협의체'는 민간 주도의 산학연협의체를 구축·운영하여 협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공동 과제발굴·지원 및 R&BD 사업화 촉진을 통한 산업단지의 혁신역량 강화 조직이다.

현재 2020년 전국단위 공모를 통해 전국에 79개 자율형 산학연협의체가 선정·운영중이며, 충북에는 202개사 251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최경용 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1부 비즈포럼은 산학연협의체 회원을 대상으로 산단 내 최신동향‧기술 전파 및 협업형 비즈니스 창출 성과확산을 위해 IBK경제연구소 장우애 연구위원을 초청하여 '2023년 국내외 경제 동향 및 경제 이슈'에 대한 주제 강연을 통해 코로나 이후 고금리, 고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별 대응 전략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2부에서는 회원사 애로사항 해결을 위하여 기업지원기관의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 하였는데 산단공에서 추진하는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과 글로벌 무역수지 적자해소를 위한 수출지원사업을 KOTRA 전문위원으로 소개했다.

이번 비즈포럼을 주관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 김효곤 지사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는것이 관건이며 이러한 기술력 확보를 위해서는 산학연관 네트워크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산단공에서는 산학연 네트워크 활성화 및 민간주도의 자율형 산학연협의체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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