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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메카 '대전' 뜬다!바이오헬스케어협회-한국투자증권 '바이오의료산업 투자 공동포럼' 개최
▲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 한국투자한국은 지난 15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상호협력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과학도시 대전이 '바이오헬스 메카'로 뜨고 있다.

투자 바람이 불면서 돈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알테오젠, 레고켐바이오, 파멥신, 펩트론 등 국내 유수 바이오 기업들이 뿌리를 두고 있는데다 유망 기업들도 대거 분포해 투자 가치가 높다는 판단에서다.

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 한국투자한국은 지난 15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과 바이오의료산업 투자 동향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협회 회원사의 동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공동 이익을 증진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협회 회원사에 대한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회원사는 한국투자증권을 금융파트너로서 우선하게 된다.

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회장은 "협회 회원사들은 유망한 기업으로 구성됐다"면서 "한국투자증권의 아낌없는 재원적 투자를 통해 동반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정일문 대표는 "협회 회원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경험이 있다"면서 "앞으로 더 긴밀한 협업관계를 구축하고, 이익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동포럼에선 한국투자증권 위해주 수석연구원이 '우리 기업의 가치는?'이란 제목으로 국내외 바이오의료 산업 투자 동향을 발표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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