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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Pro메이커센터-중국 장저우 직업기술대학 '글로벌 창업' 손 잡다
▲충북Pro메이커센터 김용기 센터장(앞줄 오른쪽)과 중국 하북성 창저우 직업기술대학 冯庆山 당위서기가 협약서를 체결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Pro메이커센터(센터장 김용기 충북대 교수)와 중국 하북성 창저우 직업기술대학이 글로벌 창업 확산에 손을 맞잡았다.

제조창업 분야의 상호협력 체계 구축과 국제적 창업문화 확산,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6일 중국 하북성 창저우 직업기술대학 冯庆山 당위서기를 비롯한 7명의 방문단이 충북대학교 충북Pro메이커센터를 찾았다.

그리고 충북Pro메이커센터의 우수한 시설과 장비 등의 인프라를 둘러본 뒤 자세한 소개를 받았다.

▲중국 하북성 창저우 직업기술대학 방문댠 일행이 충북Pro메이커센터의 우수한 시설과 장비 등 인프라를 둘러보고 있다.

이어 김용기 센터장과 글로벌 제조창업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제조 창업에 필요한 양 기관의 인프라 및 전담인력 교류 ▲전문가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및 공동 프로젝트 운영 지원 ▲공동 주최·주관으로 시행하는 행사 상호 협의 지원 ▲양 기관의 목적 달성을 위한 상호 협의가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함께 해 나가게 된다.

충북Pro메이커센터 김용기 센터장은 “본 협약은 글로벌 창업을 위한 창업문화 확산, 전문가 양성 및 창업 인프라 교류 등 상호협력과 네트워크 구성을 목적으로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충청권 창업자들의 글로벌 창업 선도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Pro메이커센터 김용기 센터장과 중국 하북성 창저우 직업기술대학 冯庆山 당위서기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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