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건양대 산학협력단-(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업무협약
▲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회장(왼쪽)과 건양대 LINC3.0사업단 송재경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홍영기)이 지난 24일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회장 맹필재)와 정밀의료산업 및 바이오헬스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는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자리잡은 15개의 바이오의약, 체외진단, 바이오소재 분야 벤처기업의 대표 등 17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지난 2015년 설립됐다.

그리고 현재 코스닥 상장사 12개, 코넥스 상장사 3개, 캐나다 증시(CSE) 상장사 1개를 비롯하여 총 60개의 유망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건양대와 바이오헬스케어협회는 이날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향후 2023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 지역주력산업육성-정밀의료바이오헬스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 수주를 위한 우수인력 양성 협력 및 정보교류, 공동기술개발 및 양 기관 보유장비 활용 등을 주요 골자로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은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전 정밀의료바이오헬스산업 중소기업의 성장 및 제품경쟁력 강화에 견인하기 위한 사업이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세종지역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 기업지원사업(정밀의료산업)에 선정돼 건양대 의료공과대학 및 건양대학교병원 의료기기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수혜기업에게 정보제공, 기술지도, 시제품제작, 제품고급화 등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영기 단장은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와의 컨소시엄 업무협약이 '23년 신규사업 수주와 관련하여 산학연 협력체계 강화, 대전지역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육성 등을 이뤄내기 위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맹필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양대가 정밀의료 분야의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내 기업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