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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KBO NINE 시즌 2023' 우수상!전국 200여명 대학생 성과공유회 … "우송대 학생 5명 참가 전원 수상"

우송대학교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10개 구단, 전국 25개 대학이 참여해 4개월 간 진행한 'KBO NINE 시즌 2023'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며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마무리지었다. 

'KBO NINE 시즌 2023'은 KBO 리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10개 구단 및 우송대를 비롯한 전국 25개 대학 LINC 3.0사업단 및 대학혁신사업단이 협약을 체결하여 약 4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각 구단은 담당 학생들을 구장에 초청하여 ESG 사업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하였으며 참여 학생들은 구장 탐방, 관중 인터뷰 등을 통해 각 구단에 필요한 ESG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다. 

이 외에도 온라인 멘토링, ESG 특강 등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ESG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 200명의 학생들은 '지역 환경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성과공유회를 통해 발표하였다.

▲우송대학교 산학연총괄지원센터장 변현진 교수(왼쪽서 두번째)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는데 우송대학교는 5명 전원이 우수상·장려상·골든인터뷰상·골드팀플레이상을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우송대학교(한화이글스) 김은혜 학생은 "KBO-NINE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지역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우송대학교(한화이글스) 윤하늘 학생은 "KBO-NINE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야구장의 ESG경영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결과물을 만들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우송대학교 산학연총괄지원센터장 변현진 교수는 "이번 KBO-NINE 프로그램을 지도하면서 전국 대학과 관련기관이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KBO-NINE 프로그램 자체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고, 앞으로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도출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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