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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새일본부 '2023년 전국 새일센터 우수사례 공모전' 6개 여가부 장관상 받다 
▲'2023년 전국 새일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6개의 여가부 장관상을 받은 충북새일본부 오경숙 본부장(오른쪽서 두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충북새일본부)가 9월 12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3년 경력단절예방 실천다짐 및 새일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우수사례 공모전 3개 부문, 총 6개의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충북새일본부가 진행하는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인 HACCP팀장·품질관리자 교육과정 담당자인 강정미 취업상담사와 송혜진 교육생의 취업성공 사례, 경력단절예방 및 사후관리 분야에 (주)코아아이티와 함께 '대(大)퇴사시대, 원스톱 조직관리'를 진행한 충북새일본부 강현주 대리와 코아아이티 최선영 팀장, 원스톱 취업지원분야 충북광역새일 기관상과 박은영 이용자 등 3개 분야 6개의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2023년 전국 새일센터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6개의 여가부 장관상을 받은 충북새일본부 오경숙 본부장(왼쪽서 두번째)과 수상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우수사례 공모전은 각 분야별 담당자와 이용자가 함께 사례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이용자의 입장에서도 새일센터 사업의 의미를 이해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오경숙 본부장은 "여성의 경력단절은 개인의 일자리를 넘어 저출생, 지방소멸, 기업의 인력수급 등 다양한 사회문제의 핵심고리로 이제는 여성개인이 아닌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충북새일본부도 2023년은 ESG경영 파트너로서 맞돌봄, 맞살림이 가능한 지역 내 여성일자리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 및 경력단절예방법'으로 전면 개정되면서 생산가능인구 총량 확대와 고용유지가 가능한 기업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해 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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