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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 '업무협약 … "국방혁신 4.0 · LINC 3.0 기여"

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단장 정대건)이 국방혁신 4.0과 LINC 3.0에 기여하기 위한 전력지원체계 소요 창출과 과학기술 공유 및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우송대와 육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은 9월 12일 우송대 우송관 교수회의실에서 오덕성 총장과 정대건 단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상호 협력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원활한 전력지원체계 연구 등을 통해 육군 전력 지원 체계 발전을 도모하고,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의 협력 기반을 통한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 및 인재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육군 전력분야 연구의 장기적 성장 및 도약을 위한 연구과제 추진 ▲육군 전력분야 연구를 위한 과학기술 정보, 시설, 인력, 연구 협력 ▲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 운영 ▲양 기관의 합의에 따라 추진되는 연구개발 분야 등에서 공유·협업을 하게 된다.

우송대 오덕성 총장은 "우송대의 특성화 분야를 연계하여 전력지원체계 소요 창출에 필요한 과학기술 개발과 우수 인재의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육군의 전력 지원 체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대건 전력지원체계사업단장은 "우송대가 보유한 우수기술 및 인재를 통한 자주국방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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