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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기업 '게임·웹툰 콘텐츠 분야 산학공동 기술개발' 손 잡다
▲ 게임·웹툰 콘텐츠 분야 4개 지역기업과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협약식에서 목원대 LINC 3.0사업단 정철호 단장(오른쪽 끝)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정근 콘텐츠사업단장(왼쪽 끝)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목원대 LINC 3.0사업단(단장 정철호)은 14일 유성구 케이인하우스에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선정기업 대표와 임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임직원, LINC 3.0사업단 교수‧연구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의 경우 선정과정에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4개의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코보티스(대표 송수영) ▲㈜러시캣(대표 이문호) ▲㈜스마트에스엔(대표 임수남) ▲㈜엠랩(대표 김기효) 등이며, 목원대의 문화예술융합 분야 전임교원을 연구책임자로 하여 해당 기업과 함께 산학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는 게임‧웹툰 콘텐츠분야 지역 대표 기업지원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문화예술융합 특성화대학인 목원대가 상호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의 우수기업을 발굴‧육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결과 도출을 위해 목원대는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출원, 사업화, 애로기술 자문 등 과제 수행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의 상생을 도모하고, 아울러 관련 학과 소속 학생들도 연구원 자격으로 참여해 전공 실무능력을 높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정철호 단장은 "이번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된 기업은 우리 대학이 강점을 가진 문화예술융합 분야에 속한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큰 성과가 기대된다"며 "기술개발과제 수행과정에 관련 전공분야 전임교원을 맞춤형으로 매칭해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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