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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3.0사업단-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 '공유·협업' 손 잡다!
▲충북대 LINC 3.0사업단 유재수 단장과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상문 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교수들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유재수)과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상문)이 공유·협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차전지 분야 공유·협업의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산업 혁신 선도 인재 양성은 물론 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산업의 혁신 선도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충북대 LINC 3.0사업단과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9월 15일 오전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이차전지 분야 산학연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LINC 3.0사업 유재수 단장과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상문 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북대 LINC 3.0사업단 유재수 단장(왼쪽)과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상문 단장이 협약서를 들고 활쩍 웃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차전지 분야 산학연 협력에 대한 상호 분석 및 정보교류에 관한 사항 ▲이차전지 분야 창의·융합 인재양성 협력에 관한 사항 ▲공용장비, 인력, 정보 등 인적·물적 인프라 활용에 관한 사항 ▲지속적인 공유·협업 활성화 및 공동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관해 협력하게 된다.

유재수 LINC 3.0사업단장은 "대학과 지역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에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선정돼 성과가 매우 기대된다"며 "따라서 양 기관의 융합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만큼 공유·협업을 통해 성장과 함께 발전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문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도 "이번 사업 유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중인 충북대 LINC 3.0사업단의 전국적인 성과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LINC 3.0사업단과의 협업과 벤치마킹을 통해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이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대 LINC 3.0사업단 박나리 팀장의 사회로 양 기관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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