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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3.0사업단 "제주도 원도심 문제 우리가 발굴한"
▲김기태 공유·협업 HUB 센터장(오른쪽 첫번째)과 수상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전국 10개 대학과 함께 제주도 원도심(동문시장 근처)의 인구 감소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기 위해 55명의 학생이 골목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한국창업교육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경남대, 경북전문대, 광주대, 국립목포대, 순천대, 원광대, 원광보건대, 전남대, 제주대, 한서대 등 10개 대학이 함께 제주도 원도심의 문제를 발굴하기 위한 10개의 문제점을 발굴하였다.

다양한 대학과 학과의 학생들이 조를 구성해 짧은 2박 3일의 기간동안 10개의 아이디어가 발굴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서대는 ▲최우수상(항공관광학학과 2022학번 정지연) ▲우수상(항공산업공학과 2023학번 윤시영, 디자인융합학과 2021학번 오하민) ▲장려상(항공보안학과 2021학번 전지민, 디자인융합학과 2021학번 최은주)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은 "내가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점과 방안이 필요하다"며 "학생의 관점과 인터넷 소통이 활발한 MZ 세대의 관점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굴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기태 공유·협업 HUB 센터장은 "다른 대학의 학생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고민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관점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여서 본인들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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